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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410 , 추천 : 21 , 총점 : 1620
분류 오피

엔비디아 유리 후기입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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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작성해봅니다.


상남에서 기분 좋~~게 망년회에서 맛난것도 먹고 2차로 노래방가서 미씨들 쪼물딱 거리며 예열하고 나니 급꼴...


그냥 상남에서 근처 오피를 잡으려다 일행 대리코스 중간에 엔비디아 경유 가능해서 편안히 공짜탑승


다행히도 즉시 예약 가능한 매니저2명


둘다 함두 못본 매니저고 그냥저냥 쉬원하게 두발빼고 가려고 아무나 선택 후 예약시간 맞춰서 딱 도착


가는동안에 문자로 유리매니저 정해졌고 코스+옵션 정했습니다.


입장전에 폰으로 간단히 프로필 한번 더 확인하고 입장~


뭐 기대도 안했지만 프로필싱크60%이하..


프로필과 다르게 왼팔뚝전체+등한판 타투있음


ㅁㅁ는 그냥저냥 평균


그래 뭐, 얼굴 뜯어먹을 것도 아닌데 컨디션도 좋겠다 미친듯이 두발 달리고 가자 하고 입장~


우선 들어가자마자 인사하고 "오빠 돈~" 하길래 그래 머 입금이 먼저지~


앉아서 생수 한모금 마시는데 어설픈 한국말+영어 섞어가며 중얼중얼~


정신 가다듬고 들어보니 자기는 천천히 이야기 많이 하다가 하는걸 좋아한다.


ㅇㅋ 애인모드를 원하나? 싶었는데 샤워 끝날때까지 같은내용 3~4번 더 어필


속으로 이거 ㅍㄹㅇ는 짧게 노가리로 시간 끌다 나가길 바라는 것 같다 생각들어서


닥치고 졸라 박아버리겠다 다짐


샤워 ㅅㅂㅅ는 없고 씻겨만 줍니다.


형식적인 삼각애무 후 빛의 속도로 잴 바르더만 ㅇㅅ냅다 꽂아버리네요 ㅋㅋㅋ


진짜 역립 할 기회를 안줬음


근데 온도는 따땃하니 첫 느낌은 꾀나 좋았습니다.


ㅅㅋ은 쏘~쏘~


ㅇㅅ 후 ㅈㅅ으로 교대 하고 한5분쯤 요리박고 저리박아댔는데 


또 뭐라 꿍시렁꿍시렁


아~ 이거 똥밟았단 생각..


ㅋㅅ도 입술 닫자마자 고개 슬쩍 돌리며 회피


ㅈ같아서 이때부턴 그냥 강간모드다 하고 졸라 박았음


그러니 오빠건 딱딱해서 싫어~ ㅇㅈㄹ~

(제가 ㅅㅇㅈ는 작은편이긴해도 강직도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진짜 이후론 흥분모드가 아닌 분노모드로 박아버리고 겨우 한발 빼고 후딱 씻고 나왔네요



ㅇㄲ=100점!!

ㅁㅁ=100점!!

ㅁㅇㄷ=100점!!

모두다 그냥 다 100점!!



(ㅆㅂ 100000점 만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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