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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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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가리비 은혜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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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 아니구 추천글 


매일 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은혜 


한달만에? 

늦은 시간 피곤한 시간 새벽 1시30분 ? 

금토일은 예약 잡기 힘들거고  평일 노림    


그날 만나고 싶기도  했고 꼴리고도 했고



샤워후 추워서 이불 속에서 시작 '

 

취향이라 역립부터 ㅎㅎ 

위 아래  겨드랑이 배꼽  보지   와이존 무릎뒤 정강이 뒤  발가락사이 발바닥  혀로 마구마구 탐닉 해줌 

ㅈㄴ 맛있음  흑백요리사 따위 



젤 안 발랐는데 흥건함 

오늘 왜이러지  ? 생각함 

시작전부터 휴대폰 보면서 카톡 ?  문자 sns 로 연락 하던데 태국어라 .... 

마무리 전 뒷치기 시작 전에도 계속 문자 보내길레  이씨 ? 하는 마음에 힘 줬더니  신음소리 크게 내면서  폰 던지게 만듬 괘씸 ㅎㅎㅎ 


평소보다 신음 소리도 크고  젤 안발라도  물도 많던데  앞타임 남자들 때문인지 나때문인지 ... 


아무튼 젤 안바르고 물 많았고 평소보다 신음소리도  더 컸고  틈나면 문자 보내길레  마지막 에는 폰 던지고 신음소리 크게 만들어서 만족함 ㅎㅎㅎ 


신음소리도  평소 보다 크던데  연기인건지 암튼...ㅎㅎ


은혜는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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