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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555 , 추천 : 11 , 총점 : 665
분류 스포츠

하오츠 루비 솔직 후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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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 딱 일주일 된 거 같습니다.


하오츠 후기는 거의 루비인지라


이 정도로 다들 좋아라 하시면 이유가 있겠지


해서 조금 한가할거 같은 시간에 예약하고 봤죠.


음...솔직히 별로라기 보다는 그저그랬습니다.


온 몸을 호로로로록 혀로 훑어줄 때만 해도


참 정성스럽다 생각했어요.


모든 손님을 이렇게 해주려면 힘들겠단 생각까지.


근데 딜을 너무 당연히 여기는거 같더라구요.


사실 가슴 깔 때 이미 저는 꼬무룩할 뻔 했거든요.


여튼, 딜 거절했더니, 그럼 이거 해줄테니 후기를 써달랍니다.


그러고서는 립서비스 좀 하다가 그담부턴 무슨 소젖 짜듯


그냥 빼는게 전부 다인 양 흔들어대다 마무리.


옷장문 열고 제 핸드폰 꺼내더니 후기 써달랍니다. 헐~


서비스 나쁘지 않아요.


그치만 버릇 참 잘못 들었다 싶더만요.


물 들어올 때 노 열심히 젓고 한 밑천 모아서 고항 가야겠죠.


이해는 하지만 좋은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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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 1페이지

포카리스웻님의 댓글

여긴 진짜 ㅈㅌ딜에 환장한애들밖에없는거같음
내상기 마려운데 레베루 딸려서 쓰지못하는 일병따리 에휴.. 위추드립니다

사기백단님의 댓글의 댓글

@ ad00000
이런 후기글 보시고 매니저 보면 머릿속에 남습니다. 제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다른분들 좋아히는 ㄸㄲㅅ가 궁금하시면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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