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김해 후기
조회 : 1172 , 추천 : 31 , 총점 : 1482
분류 아로마

김해 하오츠 ❤️모나M❤️ 6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53507a428e32bf7675c994b7c89fef94_1745999552_0512.jpg
 


 전날 선 봤던 여자한테 까이고 열이 받아서 할인권 신청해둔 하오츠에 연락해봅니다. 얼마 전에 리리 재방했었는데 전보다 업그레이드되었더군요. 다시 보려 했는데 예약이 밀려서 안되네요. 여자 실장님이 모나관리사 새로 왔다고 받아 보는 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셔리도 보고 싶었지만 그냥 모나로 예약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기는 밤에 가게 되네요. 밤 운전해서 진영까지 가봅니다. 오늘도 여자실장님 열일 하시네요. 들어 갈 때에는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샤워하고 나오니 손님들이... 



 제발 샤워실에서 흡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씻을 때 보니 담배꽁초랑 냄새가 ㅠㅠ



 방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모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검은 원피스 입고 있네요. 저는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는 제 기준엔 모나는 약통입니다. 딱히 닮은 꼴 연애인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가 여자 나이 가늠을 잘 못하는데 얼마 전에 본 리리보다는 좀 있어 보이네요.  나중에 마칠 때 보니 또 어려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가운 벗고 엎드립니다. 건식으로 목부터 풀어 줍니다. 목만 건식으로 하고 나머지는 오일 발라서 해줍니다.  전문샵이랑은 비교할 수는 없지만 마사지 압도 괜찮고 잘하네요. 등부터는 오일발라서 쭉쭉 밀어주네요. 하는 도중에 번역기 돌려서 압이 괜찮냐고 물어봐 줍니다. 

 


 진짜?마사지는 하체보다는 상체 쪽의 비중이 크네요. 엉덩이 마사지할 때에는 손끝으로 슈얼도 살짝 들어와요. 제 엉덩이에 앉아서 하체 쪽을 해줍니다. 맨살이 닿는 느낌이 좋네요.



 확실한 순서는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 쯤에서 셔리처럼 밖에서 뜨거운 수건 가져와서 오일 닦아 줍니다. 



 보통 다른 관리사들은 고양이자세?하는데 모나는 특이하게 양반 자세로 앉아서 자기 무릎 위로 제 다리를 올리게 해서 해주네요. 덩치 큰 분들 오면 힘들 거 같은데 ㅜ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나 봅니다. 손끝으로 온몸을 자극 해주네요. 스킬은 좀 부족한 거 같은데 뭔가 열심히 하는 느낌..  적절한 사운드랑 같이 입보다는 가슴이랑 손을 주로 사용합니다. 셔리한테 스킬을 배운건지 셔리랑 비슷한데 스킬은 셔리가 한수위네요. 



 이제 바로 누우라고 하네요. 앞쪽도 패턴은 비슷합니다. 손 끝과 가슴으로 온몸을 자극하네요. 이제 중요 부위를....



 제일 좋았던 게 빨리 마무리하려고 하는 관리사들도 있는데 계속 자극합니다. 발사하려고 하면 조절하고 이런 식으로 반복합니다. 사타구니 쪽을 손톱 살살 긇으면서 계속 흥분시키네요.  마무리를 하려나 생각했는데 멈춥니다.



 번역기로 계속 동생 마사지해줄지 진짜 마사지 해줄지 물어보네요. 당연히 동생 아니겠습니까.



 이게 스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무리하는 도중에 살짝 끊었다가 다시 자극하는데 두 번 마무리하는 느낌입니다. 말로 어떻게 설명을 못하겠네요.



 다하고 나서 시간 좀 남으니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고 마사지 더 해줍니다.  번역기 돌려서 자기 서비스가 좋았는지 물어보네요. 포옹하고 나가네요.



 끝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예전에 봤던 보라 느낌입니다. 스킬이나 수위적인 면에서는 셔리나 리리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안쓰러워 보일 정도로 열심히? 해주는 관리사였네요. 마지막에 마사지 해줄 때에는 손에서 땀이 날 정도였으니 ㅠ


 

흑 관리사들은 많이 봤는데 요즘 후기 쓰는 게 귀찮아져서 많이 밀렸네요.


관련자료

댓글 64개 / 2페이지
Total 7,46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