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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914 , 추천 : 4 , 총점 : 954
분류 오피

주유소 모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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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달리기부터 10년이상 눈팅만하다 1년전? 부비회원가입후 또눈팅 ㅋㅋㅋㅋ하 이 귀차니즘.. 여튼 오늘 생애첫 후기입니다.


오늘 주요소 모나보고왔네요


똑똑똑 노크하니 웃으며 조심조심 문열어주네요?!

일단응대는 괜춘하네요 나중에 조심히 문열어준 이유가...

어제 입국 오늘 첫출 첫탐이 저였네요.

ㅇㄲ 싱크 80프로 피부는 뭐 당연보정이고요

ㅁㅁ 저는 완전 슬랜더 취향인걸 참고해주시면.,모나는 육덕에 가까워요 대신 라인이 괜춘하고 ㅅㄱ는 직접 실리콘이라고 얘기는 하는데 이물감은 딱히 없더라고요. 좀세게 잡으니. 아 이게 실리콘인가? 하는정도? ㅁㅇㄷ  일단 빼는거 없어여 저는 첫방이라 옵션없이 했는데 동반샤워있구요 세신은 아니더라도 후딱? 씻김당하고 잠시 무릎굻고 샤워서비스.                  있구요. 그걸로뭐 마인드는.....ㅈㅌ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슬~ 오더니 키스부터시작.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 여상으로 시작할려길래..자세봐꿔 돌아서 모나 눕힘 ㄱㅅ부터 역립 옆구리..배..클리. 움찍움찔하네요. 그러다 옵션을 안했으니 장갑장착 정상위로 중중 하다..여상태웁니다. 허허허 여상은 꼭해보십셔~

쪼임이 쪼임이....


아 이래서 제가 후기를 안썻나봅니다. 진짜 힘든일이네요 후기쓰는게..

이정도면 그냥 보셔도될듯.. 


급결말

내상은 없습니다. 육덕취항분들은 만족하실껍니다.(전극슬랜더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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