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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478 , 추천 : 9 , 총점 : 568
분류 아로마

치파오 청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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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청하를 봤습니다.


진작 봤어야하는 매니저네요.


예전에 한번이라도 봤으면


고민없이 재방 삼방 했을 듯. ..


유진의 와꾸가 워낙 넘사벽이라


거기에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청하 정도면 훌륭하죠.


마사지도 열심히 열심히.


대망의 서비스 타임 시작


근데 이게 뭐다냐


의슴이든 자연슴이든 그냥 헉이네요.


와 이쁘다 했더니 응 예뻐~?!


슴부심 상당해요.ㅎㅎㅎ


근데 이 친구 한국에 꽤 있었던거 같은데


매너리즘이란게 없나봅니다.


서비스도 진짜 이러다 시간 오버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온몸을 뱀처럼 기냥~


비닐 같은거 씌워서 낼름낼름 하는


ㄸㄲㅅ는 요건 좀 호불호 확실히 갈릴 듯.


자 이제 내 차례...근데...근데...


짬지가 작다. ..요고 요고 맛나겠다~ㅎ


역시나 입장하니 아주 꽉 차는게


본인은 길이 때문에 좀 부담스러워 했지만


사먹는 조개가 이런것도 있네 싶었네요.


여튼 그렇게 ㄷㅊㄱ, ㅇㅊㄱ 할만큼 하고


발사~ 근데 또 그 순간 또 감동~


여친한테나 느낄 법한 꿀렁 꿈틀 움찔


그렇게 따뜻한 속살을 느끼고 뺐는데


이런 댕장 ㅋㄷ이 터졌네...


시간이 다 되기도 했지만 그 바람에 


꽁냥거릴 시간도 없이 바로 샤워장으로~


아...무조건 또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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