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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909 , 추천 : 11 , 총점 : 1019
분류 아로마

치파오 셀리매니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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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참 치파오를 갔는데 시간이 없어서 한참을 못가다 이번에 가게되었습니다


거의 대화나 마인드가 잘 맞으면 한 분만 보는편인데 전에 봤던 매니저는 12월 말쯤에 온다해서 사장님 추천해준 셀리매니저를 봤네요


얼굴도 이쁘고 기대 안했던 마사지도 최선을 다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국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대화하다 파파고도 쓰면서 본격적인 ㅇㅁ를 하는데 와.. 거의 뭐 물다이? 가서 받는 줄 알았습니다. 워낙 잘 느끼기도 해서 터치하는 족족 움찔거리게 만드는 셀리매니저의 강력한 스킬..

뒤며 앞이며 잔뜩 긴장하게 만들고 전투하다 아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 바꿀려는 찰나에 참지 못했네요..슬픕니다..

슬퍼서 이만 끄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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