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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43 , 총점 : 1930
분류 오피

♂️입싸+질싸 콜라보❤️♀️씹하녀마인드❤️딥키스 장인❤️이발소_미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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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쪽 배너를 뒤적거리다가

푸잉 한 명이 눈에 들어왔다

왠지모를 끌림이 있었기에

잼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예약하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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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마인드가 좋다는 문구가 있어서
사이즈를 평소보다 더 내려놓고 갔지만,
어느 정도 뽀샵을 감안하고 보면
거의 사진이랑 비슷한 이미지
전형적인 동남아 피부톤
거의 풀메이크업 상태






# 몸매
본인기준 통통 정도에 가까운 체형

가슴에 이물감이 들어서
첨엔 의슴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자연산 D

가슴은 사진이랑 거의 비슷






# 마인드 & 소통
일한 경력은 좀 되어보이지만,
고인물 느낌은 딱히 들지 않음
장난도 잘 치고 웃음도 많은 편
전투시에는 매우 적극적인 마인드

섹을 확실히 조아하는 푸잉
성격 또한 흠 잡을때 없이 Good
미니의 말과 행동에서
마니 착하다는게 느껴짐






# 샤워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장난좀 치면서 잘 씼겨 줌
똥꼬 부분도 뽀독뽀독
특별한 샤워서비스는 없고
다 씻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기 전에
바로 무릎 꿇고 똘똘이 덥석물고선
맛보기로 잠시 빨아주는데
느낌 괜찮은데?






# 전투
바로 침대로 벌러덩 들어누우니
다가와서 바로 딥키스 꼬라박음
키스충으로 키감이 상당이 좋은데?
혀도 아주 부드럽고 냄새도 전혀 X
서로 딥하게 설왕설레 주고받다보니
키스만으로 이미 똘똘이가 불끈
키스충 횽님들은 만족할 키스감
목덜미를 훑고 내러가며 삼각애무
립스킬도 괜찮은편이라 잘 빠네ㅋ
똘똘이 잠시동안 야무지게 빨다가
R까시를 지나 다리를 번쩍 들어올리고
혀를 똥꼬에 깊숙하게 들이댐
그리곤 낼름거리다가 쪽쪽 ~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리액 좀 넣어주니
좀 더 적극적으로 깊숙하게 촵촵
다시 똘똘이 덥석 물고서는
거의 머신 수준으로 폭풍 BJ시전
풀발기 상태가 되자 바로 올라타서
딥키스 꼬라박으면서 비비다가 꼽아버림
리듬을 타면서 여상 스킬을 발동거는데
방아를 찍으면서도 계속 딥키스 ~ing
너무 좋다면서 흐느끼는 미니
그리곤 가슴 세게 잡아달라며
눈을감고 위에서 아주 열씨미 찍기신공
정상위로 자세 새로고침 후에
좀 더 심화과정의 박음질을 펼치니
촉촉함을 넘어선 흥건해진 보댕이
질퍽한 떡치는 소리와 함께
미니의 쩌렁쩌렁한 신음소리
떨리는 목소리로
"자기야~ 너무 좋아"
"고추 좋아?"
"고추 너무 맛있어ㅜㅜ"

또다시 딥키스 꼬라 박으며
좀 더 깊숙하게 박아대니
따뜻한 온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며
먼저 싸버린 미니...
싸고나니 떡감이 더 상승되길래
혼신의 박음질을 시전하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자기야~ 섹스 너무 잘해"
"보지 너무 맛있어"
"나 또 쌀거 같애 ㅜㅜ"
"또 싸도 돼 ㅎㅎ"

뒷치기로 포지션 변경후에
아주 깊숙하게 넣었다가 뺐다를 반복
그 상태로 템포 좀 올려보니
자지러지면서 부들부들
"자기야~~ 자기야~~ "
"......"
"아~~~ "

격해진 신음을 내뱉으며
그렇게 두 번째 싸버린 미니
잠시 숨고르기 한다고 누우니
애액 묻어있는 똘똘이 덥석물고
또 한참동안을 미친듯이 빨아 댐

아까 못해봤던 보빨신공을 하기위해
"자기야~ 69"
"안돼~~ 마니 싸서 맛없어;;"

부끄럽다며 앙탈(?) 부리는 미니
같이 손잡고 미니를 끌고나와서
씽크대에 바로 올려놓고
박을려고 각을 보는데...
높이가 살짝 높네?-_-;;

까치발 든 상태로 부드럽게 박으니
아까와는 또 다른 리액션을 보이면서
상당히(?) 만족하는듯한 미니
너무 좋다면서 반응이 ㄷㄷ

그렇게 떡감을 좀 더 끌어올린 뒤
번쩍 들고 쇼파로 이동
합체된 상체로 앉아서 쇼파 여상
그리고 다시 쇼파에 미니 눕히고
한 쪽 다리 어깨에 걸고 박음질

미니의 격해진 반응으로
분위기는 점점 더 후끈해진 상태로
최종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번쩍 들고 베드로 다시 이동
박기 전 입에 물려서 목까시 받다가
보댕이에 바로 꼽아서 박다보니
어느 새 또 흐느끼고 있는 미니
주체를 못하고 허리를 계속 튕겨대더니
결국 세 번째로 싸버림...
박으면서 싸는게 고스란히 느껴지니
그 느낌 자체가 상당히 꼴림

노질 옵션만 넣고 갔었는데,
미니의 얼굴 표정 + 떨리는 신음소리
갑자기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질싸 대신 입싸를 하고 싶어서
"자기야~ 입에 싸고 싶어"
"(고개를 끄덕이며) 오케이"

미니가 이미 싸버린 덕분에
질퍽한 사운드를 고스란히 들으며
폭풍 박음질로 박다가 바로빼서
미니의 입으로 다가가니
바로 마중 나와서 친절하게 받아줌
입에 물린채로 싸질렀는데...
올챙이를 다 분출하지 못해서
뭔가 좀 찝찝한 느낌?

.
.
.

아직 풀발기 상태에서
아쉬운 마음에 바로 다시 꼽고
이어서 피스톤질을 하다보니
잔여 올챙이들을 뽑을수 있을 듯한 느낌
아까 입에 싸질렀던 정액을
입에 머금고 박히는 모습이 개꼴림
키갈은 차마 할수가 없어서 패쓰;;
찰진 떡치는 소리와 함께
남은 올챙이를 질 안에
아낌없이 시원하게 마무리




D코스(노질) 로 갔지만

한 발만 시원하게

싼다는 마인드였는데,
알차게(?) 두 번 싸질렀다...











정액을 머금고 있는 미니에게
바로 휴지에 뱉지말고
조금씩 흘려보라고 부탁하니
착해서 또 잘 들어주네
입가에서 질질 흘리는 모습이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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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개 / 2페이지

빅페맨님의 댓글

유흥의 선구자 프라임님~~!!
이발소 미니 후기잘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핵즐달 핵파섹하는 날 되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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