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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1400 , 추천 : 42 , 총점 : 1820
분류 아로마

✴️오빠~ 크다 아파 좋아❤️✴️강려크한ㄸㄲㅅ❤️흐르는 봇물❤️거친 신음소리❤️하오츠_유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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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땡기는곳도 없고,
지난번 괜찮은 기억때문에
지금은 상호명이 바뀐
하오츠(구 후궁)로 발걸음을~
매니저 정보에 대한 내용은
지난 후기 참고하시면 될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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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유나 입장!!
"오빠~♡"
라는 말과 함께 입가에 벌써 미소가ㅋ
본지 좀 되었던터라 혹시나 했는데
생생히 지난 시간들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어차피 마사지는 생각도 안하고 왔던지라
가볍게 바로 패쓰~ ㅋㅋ

나란히 베드위에 걸터 앉아서 포옹과 키스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은건지
텐션도 매우 좋아보이더군요
키스를 나눈지도 얼마 되지않아
바로 밑으로 쪼그리고 앉더니
똘똘이를 격하게 립으로 반겨줍니다
음료수를 마시며 딥스롯을 받고있으니
세상 편안하고 기분이 좆습니다 ㅎ
안 본사이 립스킬도 더 업글된듯?ㅋ
거의 목까시에 근접한 수준으로
열정적으로 피스톤질을 하다보니
똘똘이는 곧 화가 잔뜩난 상태로 변신
바로 베드에 누워서 69 돌입
딥스롯 하면서 유나도 마니 느꼈는지
이미 보댕이는 촉촉한 상태라서
속성으로 후다닥 끝내고 합체준비 끝~
여상으로 스타트를 끊으려고 각 잡는데
유나가 손가락으로 밑을 가리키며
기여코 또 ㄸㄲㅅ를 해주겠다고...
괜찮다고 해도 양손으로 다리 번쩍들고
강려크한 압으로 후벼파기 시작
맛보기 정도가 아닌 꽤 오랜시간
이곳저곳을 흡입하더군요 ㅋ

다시 다리 내리고 진입하려는데
화가 잔뜩한 똘똘이에 살짝(?) 쫄았는지
젤신공을 펼치려길래 뺐아서 던져버림ㅋ

유나도 포기하고 위에서 서서히 안착
이번에도 어김없이 크다..크다.. -_-;;
가볍게 무시하고 계속 진행 ㅎㅎ
위에서는 딱히 느낌이 전달되지않아
바로 자세 변경해서 본격적으로!!
크다&아파&조아 3종셋 시전하는데
귀엽기도 하면서 왤케 웃긴지 ㅋㅋㅋ

그러다가 최대한 깊숙한 박음질 포즈로
순간 극딜 퍼부으니
미쳐 날뛰면서 얼굴표정 무엇? -_-;;
세상 진지한듯 하면서도
흐뭇해하는 표정을 보니
전투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네요
봇물은 점점 쉴새없이 생성되고
질퍽한 사운드와 유나의 신음소리...

나중에는 입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
양쪽 가슴 씨게 물빨신공 펼치다가
손가락 물리니 미친듯이 쪽쪽 빨아댐...
결국에는 제발 싸달라고 애원 ㄷㄷ
딥키스 꼬라박으며 올챙이 방출~~~



끝나고 농담삼아 한 번더? 를 외치니
돌아오는건 해탈한 표정과 등짝스매싱ㅋ
나갈때까지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서
이번에도 즐겁게 잘 놀다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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