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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1000 , 추천 : 33 , 총점 : 1330
분류 오피

⭐️오피에서 똥꼬에 내꺼 넣기... 베리굿 지수⭐️ 71

컨텐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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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아주 더운 어느날...

퇴근을하고 친구들과 치킨에 맥주한잔 걸치면서

29금이야기를 하다가 애널섹스 이야기가 나왔고

애널섹스 이야기를 하다보니

예전에 해본 애널섹스 기억에

성욕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오피갈사람?

을 외쳤지만 아무도없었다

친구한놈은 이미 만취상태고 다른친구는 마누라때문에 못가고

결국은 나 혼자서 연락을해서 애널원샷으로 예약을잡는다

베리굿 이전부터 다녔기에 예약은 어렵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 맞춰서 택시를 타고 간다


⭐️ 문이 열리는데 나를 반겨주는 지수

와꾸가 나쁘지 않다

몸매도 나쁘지 않다

상체보다는 하체가 조금 큰편이다

맥주를 몇잔 마셨지만

입구에서부터 나의 주니어는 일어날준비를 하고있었고

그래서 빠르게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러간다

동반샤워를 해주는데 입으로 서비스까지 해주는 지수

주니어는 바로 90도로 일어나버리고

그런 주니어를 본 지수는 나를보고 싱글벙글 미소를 날린다

침대에가서 살포시 누우니

오자마자 바로 딥키스를 박아버리고

귀 목 유도 자지까지 천천히 애무를하며 내려간다

알까시 사까시 똥까시 사정없이 빨아주니

나의 주니어는 이미 천장을 보고있고

똥구녕코스를 예약했는데 넣기도전에 싸버릴거같은느낌에

체인지 체인지를 외친다

그렇게 마이턴이 찾아왔다

유두부터 클리까지 낼름낼름

똥구녕에 넣기전에 똥구녕을 빨기는 조금 그래서

조개만 실컷 빨았다

일단 혹시 모르기때문에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먼저 조개에 먼저 넣어본다

정상위자세로 실컷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여상위를 받는데 깜빡하고있었다

똥구녕 코스라는걸 쌩돈 7만원 날릴뻔했다

그래서 급히 후배위자세를 요청하고

똥구녕에 아주천천히 진입한다

작은사이즈도 아니기에 혹시라도 아파할까봐

진짜 아주 천천히 진입한다

그렇게 진입성공하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한다

역시 똥구녕의 쪼임이란 넣어본사람만 알수있다

후배위로 하다가 눕혀서 똥구녕에 피스톤질을 하다가

시원하게 찌익


⭐️ 추천은 저를 렙업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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