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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839 , 추천 : 10 , 총점 : 939
분류 아로마

하오츠 리사(새로운 에이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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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갈만한 아로마가 없어서

저의 첫 아로마이자 갈때마다 편안한 하오츠nf 를 기다렸는데

때마침 체리도오고 리사도 왔네요.


프사는 뭔가 제스탈은 아녔는데

실물이 훨씬 나은거같습니다.

펌이 아주 잘어울리네요.


첨에 들올때 얼굴 자세히 보면 실망한적이 많아서

0.1초만 살짝보고 앞판할때까지 최대한 좋은 이미지로 버티는편인데

0.1초 이상 보게되는 기대이상의 와꾸입니다.


마사지는 별로겠구나 싶어 돌아누우니

마사지도 정성과 실력의 조화가아주 좋습니다.


어께쪽 마사지할때 스치는 다리살결이 너무 보드라워서

마사지받다가 선적은 오랜만입니다.


센압마사지는 아파하는편인데

잘 캐치해서 조절해주며 시원하게 마사지가 끝나고


5콩 딜을 한뒤에 본겜 드가는데 꼬추가 이뿌다며 기를살려줘서

꼬무룩한 힘없는 제 꼬추에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예쁜데 순종적이기까지해서 원하는 모든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끄부끄한 전투가 쉽게 끝나지 않으니 짜증날법도 한데

체력짱이라며 칭찬을 끝없이해주니 지갑을가져왔다면

통채로 주고싶을만큼 예뻐보이고 황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기나긴전투가 끝나니 오빠잘한다며. 시간다됐어도 다리마사지를해주겠다 해서 감동을 받은 나머지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간 입은 내상의 기억은 

오늘 다 지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다가 마주친 편한퇴근복으로 갈아입은 리사는 너무 귀여워서 예쁜실장님이 생각 안날 정도였습니다.


오랜만에 본 풋풋한 남실장님도. 반가웠습니다.

이틀뒤에 또nf가 온다는데 또 괜찮다고 합니다.


이미 리사로 아로마계는 정리될거같은데 이번 추석은 풍성한 한가위가 될 거 같습니다.

나의 아로마고향 하오츠가 옛명성을 찾아가는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새로운 nf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또 리사볼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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