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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603 , 추천 : 9 , 총점 : 693
분류 아로마

치파오 은비 은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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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운 m 있다고 해서 언능 예약 잡고 ㄱㄱ~싱~


예약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연락하니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샵으로 이동~ 간만에 여사장님계심 ㅋ 애기좀 하고 새로운 매니져있어서


바고 ㄱㄱ 


샤워 후 음료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는데 왠 귀엽고 쪼꼬미가 들어오네여 ㅋ


한구말 영어 잘못해서 어플로 애기좀 하다가 나이는 20대중~후반이고~ 얼굴도 귀엽게 생겼음 ㅋ


내가 마사지 받다가 등이 간질간질 거려서 긁을 려고 하는데 팔뚝이 좀 두껍다 보니 안됨 ㅋㅋ 


은비가 마사지 하다가 웃으면서 쉬원하게 긁어줬음 ㅋ 서로 웃다가 쉬원하게 마사지받고 


섭 타임~ 레츠 기릿~ 혀혀혀혀놀림이 상당히 간질간질 ㅋ 몸 구석구석~ 소듕이는 금새 풀발 상태로 돌아 누웠는데


뭐가 쥘쥘 흘러내려.. ㅋ 참 민망하네 ㅋ 많이 느꼇나봄 ㅋ 은비가 또 씨잇~ 웃으면서 물티슈로 말끔히 닦아줬음 ㅋ


앞 판 섭스 받는데 삼각 애무부터 서서히 내려가면서 쏵~ 물어 제끼는데 목까지 집어 삼키면서 컥..컥. 너무 맛나게 잘~~ ㅋ


도저히 안되서 바로 전투 돌입~ ㅇㅅ부터 시작을 했는데 방아를 찰지게 찍어대면서 내 꼬다리도 살살 빨아 주면서 하는데 옆으로 고개 돌렸는데


거울에 비친게 ㅇㄷ 보는거 같았음 ㅋㅋ 느낌도 좋으면서 이리저리 자세도 바꾸는데 잘 받아주고 그리고 ㅅㅇ 소리도 옆방에 다들릴꺼같은


거짓이 아닌 진짜로 내는거 같아서 더 흥분되더라  첨엔 입틀막 할려했는데 내가 막타임시간이라 손님이 없어서 그대로 나둠 ㅋㅋ


이리저리 땀흘리면서 퍽퍽퍽하다가 발쏴~ 시원하게 끝까지~ 진짜 오래 피스톨 한거같음 ㅋ 


숨차서 누워있는데 은비가 갑자기 귀를 내 심장에 되면서 "심장 터지는거아니예요"? ㅋㅋ 어플로 보여줌 ㅋ 그때 그냥 빵터져가지고 


어찌나 귀엽던지 가방에 피규어 쬐만한거 하나 있었는데 그거 하나 주고옴 엄청 좋아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네요~


항상 갈때마다 내상없고 친절하게 해줘서 부담없이 즐기다가 갑니다요~~


와꾸: 귀여운 로리 스타일

몸매:  나름 평타였음 골반이 좀 작았음 ㅋ

마인드: 귀엽고 싹싹하게 잘웃어줌 

서비스: 다 비슷 하겠지만 ㅅㄲㅅ 잘했음 ㅎ


다음엔 누굴 볼까~~ 이미 도장꺠기는 다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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