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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568 , 추천 : 11 , 총점 : 678
분류 아로마

치파오~ 지우 두번째방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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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꺠기후 누굴 볼까 하다가 첫방에 지우가 생각이 많이 나서 예약후 지우 보러 ㄱㄱ


예약시간 마춰가서 언능 사장님 인사하고 샤워후에 음료 한잔하면서 기다리는데 왠 섹쉬하게입고 지우가 들어오네요 ㅎ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ㅎ 그래도 간만에 봤는데 얼굴은 알아보네요 ㅎ 간단히 포옹후 뽀뽀 한번 해주고~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니깐 시간이 벌써.. ㅋ 


서비스타임 역시 여전히 부러드럽게 들어오네요 천천히 즐기면서 받아 보니 어느새 풀발 상태.. ㅎ


뒷판부터 앞판 까지 깔끔하게 들어오는 지우~ 


ㅇㅅ부터 시작오늘따라 힘이 넘치는거같음? ㅎ 강강강으로 내리 찍어뿌네요 터지는줄 알았음 ㅎㅎ


그러더만 눈빛발싸... 힘들어서 바꿔 달라는건가?? 그래서 자리 바꿀까? 힘들어? 하니깐 아니~ 웃으면서 ㅋㅋ


귀여워서 그럼 더 해줘 이라니깐 한 2분정도 하니깐 힘들어하길래 체인지 하면서 공으로 변경 ㅎ 


ㅇㅁ 부터 차근차근 내려오니 밑에 만져보니 젤이랑 물이 섞여서 허옇게 되어있어서 그걸 보는순간 바로 2차 흥분 돌입 ㅋ


난 바닥에 내려와서 하는걸 선호하는스타일이라 지우만 침대에 있고 난 내려와서 피스톨질을 하는데 오늘따라 느낌이 덜느껴져서 궁디 잡고


앞으로 쭉~~ 떙겨서 일자 모양으로 맹글어서 다시 하는데 오~우야 느낌 지대로 ㅋㅋ 그상태로 2~3분정도 했을까 하다보니


지우가 계속 오빠 오빠~ 난발을 많이 하던데 이날은 왜 그런 걸까요? ㅎ 이유는 알수없었지만~ 이느낌 고대로


뒷자세로 바꿔 한발을 침대에 올려 대각으로 계속 박아줍니다~이제 슬슬 내 올챙이 들이 나올라케서 다시 돌려서 궁디 가 침대에 걸치게 하게하고

이번엔 위에서 내려쬐면서 발쏴~아이구야 오늘 힘들어죽을뻔 ㅎ


둘다 그러고는 고대로 침대에서 뻗음 ㅋ 그와중에 내꺼 닦아줌 ㅋ 너무 착하고 좋았음 ㅎ 담에 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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