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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조회 : 566 , 추천 : 7 , 총점 : 636
분류 아로마

치파오 은비 두번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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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번 봤다고 아는체 해주니 좋네요.


이미 알고있는 패턴이라 전반부는 생략.


후반부에서 이번엔 ㅂㅃ을 좀 길게 해봤습니다.


부들부들...오빠 빨리 빨리...


체위 변화도 필요없습니다.


이미 한껏 달궈진 상태.


기냥 ㅈㅅㅇ로 끝까지 쭉~


사실 ㄷㅊㄱ로 한번 돌릴까 했는데


이미 은비의 다리는 빗장 상태...휴~~~


근데 갑자기 벌떡 일어다더니 킁킁


이런 수량만 터진게 아니라 ㅋㄷ이 터졌네요.


다녀온지 며칠 됐지만 여전히 여운이~ 흠


급하게 번역기 돌리더니 오빠는 뽀뽀 넘 잘한담서...?


아~~~ 그 뽀뽀...ㅎ


그러고선 본국 친구한테 긴급 타전을 합니다.


자기 좀전에 절정에 갔다고~ㅎ


누구한테나 다 한 말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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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사기백단님의 댓글의 댓글

@ 아이엔지
안좋은 댓글은 뭐 본적이 없어서 지웠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쌀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작업글 써서 뭐하겠습니까. 작업글로 보셨다면 알아서 거르시면 되고, 업체에 불만 있으면 안가면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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