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김해 후기
조회 : 1207 , 추천 : 13 , 총점 : 1337
분류 오피

이발소 3호 1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부산에서 창원으로 가는길...휴게소에서 부비보다 꼴려서 예약

3호야 뭐 워낙에 유명하니...2시간 예약하고 ㄱㄱ


들어가니 아는체 해 주네...

전에 비해 한국말 엄청 늘었음.

전엔 오빠...안녕....뭐 이정도 밖에 몰랐는데 이젠 어느정도 말을 거네...


워낙에 유명하니 뭐 다른건 필요없겠고...

개인적으로는 평소 ㅇㄲ는 별루인데 누워있을때 ㅇㄲ와 ㅁㅁ가 좋음. 진짜 흥분됨.

ㅁㅁ가 좋아서 뒤에서 안고만 있어도 흥분됨.


ㅋㅅ 엄청 부드럽게 잘함. 입술이 이뻐서 할맛이 남.


한발 시원하게 빼고 잠깐 쉬다 한번더 시도하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두번째는 쉽지 않네.

그래도 기여코 한발더 빼고...잠깐 쉬다가 시간을 보니 한참이 남았네....

두시간이 길긴 기네...

한번더를 외치고 시도를 해 보는데 ㅂㄱ는 되는데 사정이 안됨.

한참을 강강강 박다가 계속하면 3호도 힘들고 나도 힘들겠다 싶어 그만둠.

포기하고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 안고 있으니...

자기가 손을 뒤로 오더니 살짝 ㅅㅇ해줌.

그러고 살짝살짝 움직이니...와!!  엄첨 좋네

천천히 움직이면서 부담 안가게 하려고 노력함.

그래도 마지막에 사정하고 서둘러 씻고 나옴.


향수를 얼마나 쓰는지 목이 아플 정도..

몸에서 냄새가 베여서 코에서 계속 그 냄새가 계속 남.

그리고 왜 난 ㄸㄱㅅ 안해줌??


곧 집에 간답니다.

관련자료

댓글 14개 / 1페이지
Total 7,460 / 26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