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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1175 , 추천 : 8 , 총점 : 1255
분류 1인샵

[진주 백호] 왕의귀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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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분 사장님이 적어놓은 왕의귀환 글 보셨나요?

안보셨다고해도 상관없어요.

이글을 읽고 계신다면 벌써 전화번호를 누르고 계실테니 ㅎㅎ

전화번호가 생각이 안나신다고요?

010-5565-0058

자 서두가 너무길었죠

빰빠빰 빠빰 빰빠빰 빠밤 빰빠밤 빠빰

왕 그는 누구인가....

안본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보면 잊을수없는 그분

예전 예명 그대로 활동중인 아영!

28age 162cm Ccup 47kg

입장전부터 미친텐션

눈웃음에 꼬리치며 대화력지림

게다가 힐링제조기

마인드 어쩔

이미 TOP of the TOP

후기를 적을까말까 고민많이 했는데

이글을적고나면 또 만나기 힘들어질까봐

하지만 결정했습니다. 후기작성하기로.

자 소문들 내주세요.

프로필은 위에 적어구.

궁금하신 후기 갑니다.ㅎㅎㅎㅎ

그토록 보고싶던 아영 복귀소식에 휴대폰으로 손이갑니다.

예약을하고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인사를 ㅋㅋ

오예 드디어본다

예약시간이 다가올때쯤 커피 픽업을하고 올라갑니다.

초인종 누르자마자 문이~~ 열리네요

근데 어디간겨 숨어서 나오지않네 이것이 혼날라구.

신발을 벋을때쯤 까궁하고 맞이해주는 아영.

하이텐션으로 기다렸다는듯 잘지냈어 오빠!

이미 심장은 미친듯이 뛴다

(아냐 진정해 이놈아 왤케 나대는거니)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그럭저럭 지냈어 ㅋㅋ

커피를 건내주고 앉으니 아이스티를 마셔라고

쇼파에 앉아 대화를 시작했다. 아 맞다.

잊고있었던게 스물스물 기억이 났다.

저 빠져버렸던 눈웃음

대화 조금하다

씻구와서 베드에 누웠더니

따뜻한오일을 등에 쏵 뿌리고 바로시작이네

그래 이거야 손드리블 ㅋㅋ(사실 난 혀웨는 안좋아하거든요)

뒤쪽 ㅁㅅㅈ 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일상대화

근데 오랜안에 아영한데 받으니 미치겠네요.

나대지마라 소중이야. 너 그러는거아니다.

지금까지 보살펴준 나를 놔두고 먼저 나대고 그러니

ㅋㅋㅋㅋ

돌아누워라더니 앞쪽 ㅁㅅㅈ

와 공격력이 쉬는동안 어디서 교육을 받고왔나.

왜이래 손길이 장난아니네

ㅅㅋ이 하늘을 치솟네

오랜만에 봤다고 이러기있냐. ㅋㅋㅋ

아이고좋아 ㅋㅋ

ㅁㅁㄹ 까지 확실한 그녀

백호와서 아영매니져 찾으세요.

실망하지 않으실꺼에요.

더 설명해주고 싶지만 그건 방문해서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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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바지사장님의 댓글의 댓글

@ jaykim
저 닉네임만 그렇지 업계종사자 아닙니다 ㅎㅎ
진짜 월급받는 총책임자라 바지사장이라고 한건데 오해의 소지가 잇네요

⭐️백호⭐️스웨디시님의 댓글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작업기를 쓰지않습니다
쓸줄몰라요 ㅜㅜ
아이디도 없고 ㅜㅜ
찐사장 입장으로 조심스럽지만
어떤 손님이 쓰셨는지 알꺼 같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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