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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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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루비 한나 접견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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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가슴을 경험해보고자 한나 지명하고 달려갔습니다. 노크하고 문이 열리는 순간 원피스로는 감당하기 힘들어서 반쯤 삐져나온 커다란 가슴, 아니 빨통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그리고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가면 큼지막한 엉덩이가 자리잡고 있죠


아담한 키에 결코 아담하지 않은 육덕진 몸매가 떡감 끝내주겠구나 하는 느낌을 팍팍 줍니다. 


샤워하러 들어가 구석구석 씻겨주는 동안 한나의 빨통을 만지니 어느새 좆은 분기탱천, 샤워 끝내고 침대에서 키스를 나누고 한나는 몸 구석 구석을 애무하며 좆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혀와 목구멍으로 제 좆을 흡입해대지만 입에다 쌀수는 없다는 일념으로,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열창합니다.


한차례 위기를 넘기고 본게임 시작 


한나가 위에서 방아를 찧는데 출렁이는 빨통으로 자연스레 손이 가고 어느샌가 저는 몸을 일으커 한나의 빨통을 탐욕스럽게 빨아대며 자세를 바꿔 나갑니다.


여성상위에 이어 뒤치기, 양손에 하나 가득 한나의 빨통을 부여잡고 박기 시작하는데 큼지막하면서 탄력있는 엉덩이가 떡감을 고조 시킵니다. 그리고는 다시 한번 자세를 바꿔 남성 상위로 한나의 보지에 좆을 부지런히 박기 시작합니다.


피스톤운동에 따라 출렁이는 한나의 빨통이 주는 시각, 한나의 나직한 신음소리와 한나의 보지에 제 좆을 박을때 마다 살과 살이 부딫히는 촉감까지 그야말로 꼴림의 결정체라 할까요.


얼마 안있어 발사 타이밍이 다가오자 시원하게 한나의 보지에 좆물을 싸갈기고 싶다는 욕망과 이 보지에 더 박고 싶다는 욕망이 상충하고 결국 저는 참지못하고 한나의 보지에 시원하게 좆물을 발사하고 맙니다. 


싸고 나서 현자타임보단 이 끝내주는 몸을 한참 더 물고 빨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시간 길게 잡고 무한샷 할걸 하는 후회가 들지만 때는 미미 늦은것.


나는 글래머러스한 몸이 좋다 하시는 분은 무조건 필견 추천드립니다. 슬림하게 쫙 빠진건 아니지만, 육덕진 몸이 아주 떡감 좋고 무엇보다 가슴이 개쩝니다. 가슴 크다는 매니저 보면 쳐진 할매젖인 경우도 있고 유륜, 유두가 영 보기 싫게 생긴 경우도 있는데 한나 정도면 크기에 비해 처짐도 없고 유륜, 유두도 핑크색이 아니란것 말고는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마인드도 좋아서 샤워들어간 순간부터 본게임까지 아주 적극적입니다. 


루비에 한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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