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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2581 , 추천 : 55 , 총점 : 3131
분류 오피

⚫️진주 주민들 집중✔️뽀얀피부글래머⚫️존예 푸잉필견녀✔️루비 나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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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오랜만에 진주 한번 갔다 왔는데

진짜 개지리는 푸잉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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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까

슬립 하나 입고있는데

탱글탱글하게 꼴리는 몸매


나이도 어려보이고

약간mz스타일에


적당히 떡감좋은 육덕에다가

피부가 진짜 엄청 뽀얗습니다


얼굴도 푸잉삘 전혀 없고

거의 탈푸잉급 비쥬얼

타투 좀 군데군데 있고

퇴폐미있고 섹시하게 꼴리게 생겼어요



프로필 사진 보시면

왼쪽 짤 중에서

흰 슬립 입은 옆모습 거울셀카랑 

그냥 젤 똑같습니다



스캔 한번 쭉 하고

바로 옷 벗고 샤워실로


같이가서 씻겨줍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낯가림은 좀 있는 편인데

잘 웃고 애가 착하네요


누우니까 찌찌 양쪽 애무 해주고

부끄러운지 옆에 기대서 

뒷통수만 보이게해서 꼬추 빨아주네요


애무하고 꼬추에 젤 바르길래

누워보라고 하고 체인지


찌찌 애무해주고

목타고 올라가서 키스 박고

내려가서 보빨까지 야무지게 해주니까


활어까진 아닌데

은은하게 느끼는 신음소리랑

찐 반응이 나오네요


정상위로 그대로 꼽으니까

떡감 지리네요

꼴리는 표정이 ㅈ댑니다


그러다 이제

나비 몸 들어올려서

그대로 반대로 누워서 여상으로 체인지


근데 위에서 방아찧기가 개지립니다

완전히 그냥 트램폴린 뛰듯이

위에서 꼬추를 찍어버림


분명히 여상 좀 맛보다가

뒤치기로 넘어가서 마무리 할려햇는데

섹스머신한테 개따먹혀서 

참지를 못하고 발려버림


나비도 내가 여기서 쌀지

예상 못했는지 쌋어? 이러더니

꼽힌 상태로 팔 쭉뿓어서

휴지 뽑아오더니 닦음 ㄷㄷ



이쁘고 순종적인 성격에

공격 수비 다 잘되고

피부 하얗고 탱글탱글하고 지립니다



사이즈파 플레이파 다 후회안합니다 ㄱㄱ

슬랜더파만 패스

진주 와있을때 꼭 봐야되는 푸잉인듯


푸잉킬러 칼다섯형 돌진하시고

잡식 찌찌엘님도 얼른 가보시길 바랍니다


ㅡ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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