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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404 , 추천 : 7 , 총점 : 474
분류 아로마

김박사의 스마기행 첫 스토리 ❤️뜨밤-젤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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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진주스마 김박사 입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스스로를 스마 고인물이라 생각하지만 처음 소통하게 된


진주스마 김박사입니다.


제가 처음 소개해드릴분은 구관이 명관이다. 뜨밤 젤리M 입니다


무슨 일이든 경험이 많거나 익숙한 이가 더 잘한다라는 옛말이 있죠..?


젤리M 진주 스마 성지 신진주쪽에 계셨던 그분이 맞습니다


저는 3년전쯤 처음 뵈었는데 처음과 같이 여전히 유쾌하고 뜨겁고.. 즐거운밤을 선사해주시더군요


먼저 인사 나누고 오랜만에 봐서 주저리 주저리.. 얘기 좀 나누다 담배한대 피고..


씻고 나와 침대에 엎드리면 바로.. 시작됩니다


뒷판 먼저 들어갑니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손길이 안닿는 곳이 없구요.. 손길만


닿을까요..? 혀 끝으로 온몸을 구석구석 케어해주시는데.. 전날 하체운동을 하고 온 뒤


였어서 참다 허벅지에 쥐가 나버렸지 멉니까.. 잠깐잠깐!..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 애걸복걸 했는데 봐주는게 없네요..


힘들게 뒷판을 겨우 버텨내고 앞판으로 돌았는데 옆에는 거울이 정면엔 야리꾸리한


표정의 젤리가.. 씨익 한번 웃어주더니 또 다시 시작된 앞판.. 이번에도 쥐가 나서


잠깐을 몇번이나 외쳤는지 모르겠네요.. 거울에 비쳐지는 몸매가 어찌나 이쁘던지


그만 참지 못하고 끝내버렸네요.. 거북이과에 속해서 여러 매니저들을 힘들게 한


전과가 있는 사람으로 다행인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존심이 상한거 같기도


한듯한 매장명 그대로 뜨밤 제대로 보내고 왔네요.. 젤리 앞에서는 물에 젖은 종이짝


마냥 너덜너덜 해졌지만.. 역시나 15만원이 아깝지 않은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구관이 명관이다 역시 오래되었어도 여전히 많이 찾는대에는 이유가 있는법이죠


글 재주가 없어 두서없는 후기였지만 제 첫 스마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좋은 매니저로 찾아뵙겠습니다 추천해주실 매니저 댓글 남겨주시면


가보고 또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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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젤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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