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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1300 , 추천 : 17 , 총점 : 1470
분류 오피

베트남 플러팅 미나m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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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를 남겨 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니 제 주머니 사정도 나도 모르게 움츠려드는것같네요.


각설하고 후기 이어 가보겠습니다.


우선 플러팅 베트남 매니저라네요.


실장님의 뭔가 연륜이 묻어나는 짧은 대화속에 믿음을 포착하고

투샷으로 달려봅니다..


문을 열때가 항상 설레죠..


아차..

아차차... 후


일단 간단한 한국말 정도는 통합니다..

샤워시 간단한 립서비스.. 정말 간단..


그리고 정신차려서 바디를 다시 한번 자세히 보니

걍 극슬랜.. 가슴은 지금껏 본 가슴중 제일 성의없음..


그래도 눕습니다.. 간단한 애무..노력은하지만 스킬조차 없습니다..


삽입 후 2번정두 와따가따 하니 물이 철철..

다시 한번 지금껏 본 수량중에 1등..

3번의 체위수정후 1발 뺍니다..


쌰워 후.. 아무대화 없이 정적속에 각자 폰 만집니다..

5분정도 후.. 이상하고 이질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왼쪽에 누워서 스마트폰에 비친 얼굴.. 나이 가늠은 되지만

생각하기 싫습니다.. 갑자기 또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명화 씨가 사용하는 폰케이스와 똑같습니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오피에서 이런 폰케이스는 또 첨보네요..ㄷㄷ


폰케이스를 보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면서

그나마 솟아올랐던 온기마저 사그라들고


마사지? 를 외치던 노력을하는 모습에

굳을 외치고 돌아누었는데,

자기도 잘 못하지만 한다고 했습니다..


왠걸 주무르는게 아니라, 피부를 꼬집어 땡깁니다ㅜㅜ

왼쪽 어깨는 2일동안이나 아파서 미나 생각이 절로났어요..



요새 지폐한장 소비가 움츠려 드는 시점에 

후기 참고하시라고 후기 남겨 봅니다..


쓰고 보니 두서가 없네요. 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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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Enwnscks님의 댓글

다들 감사합니다..
아무리 내돈내먹이지만은.. 문전앞 캔슬은 도리가 아닌것같아 아직 한번 시도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피같은 내돈ㅜㅜ... 담에는 안전하게 검증된곳만 가야겠어요.

fact24님의 댓글

위추드립니다. 벳남매니져라길래 가볼까하던 업체였는데 깔끔하게 포기해야겠네요ㄷㄷㄷ

GLC220d님의 댓글

위추 드립니다~ 저도 한국보다는 동남아나 중국 선호하는데 늘 내상은 따라다니죠...이제 한국으로 정착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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