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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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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내돈내산 바비 지연 매니저 선발대후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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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갈등하고 헤매다 늦은시간에


바비 선발대 다녀왔습니다.


신규업소이기도 하고.... 워낙 플필 장난이 많아서...


가서 매니저 플필이랑 싱크 떨어지면 나올생각으로 갔습니다.


다행??이도 플필이랑 싱크 매우 유사합니다.


플필이랑 다른거라곤 피부랑 약간 통통한 정도 입니다.


가슴도 크고(의느님 손길) 몸매도 뚱하지 않더라구요.


흥도 많은 매니저이고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하는걸 좋아하는 매니저네요...


90분 프리 끊고 갔는데... 한발 빼고 누워있는데 자기가 세워서 한번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난 좀 더 쉬고싶다고.....ㅜㅜ


그렇게 투샷을 빼고 녹초가 되버려서 한참 쉬다가 한발 더 빼고 왔네요..


아 그리고 코스프레 의상이 상당이 많네요...ㅋㅋㅋㅋ


전 제 취향이 아니라서 패쓰 하고 그냥 했습니다.


워낙 태국 오피가 플필 장난질이 많은데 이곳은 플필 장난은 없어보이네요.


끝나고 사장님이랑 통화조금했는데 매니저 플필 마인드에 자부심이 넘치더라구요.


기대되는 신규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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