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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714 , 추천 : 36 , 총점 : 1074
분류 스포츠

⭐️LTD⭐️ 3일의 그녀 ❤️ 잔망아미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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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랜만의 애옹라기 후기입니다~~

오늘 후기 주인공은...그녀가 돌아왔다의 "킹아미" 입니다.(진주 후기는 굉장히 오랜만이기도 하지요~~ㅎ)

그럼 애옹라기의 아미 후기 시작합니당~~!!

두둥!!!

킹아미의 진주 알바 소식에 지화자를 왜 치고!!! 

이번엔 꼭 봐야한다는 사명감에 예약을!!!

그리고 대망의 "아미"의 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붙잡고...오랜만의 그곳으로 출발~~

가는길에 간신거리도 좀 줍줍하고....( 뭘 좋아할지 몰라...이것저것 줍줍!!)

오늘도 지각~그치만 좀 빨리 왔는데?ㅋㅋ

가게로 들어가니..새로운 분이 계시네? (사장님이신가...)

사장님도 커피 한잔~~드리구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오는 순간..어둡다!!!

아무도 없다...그럼 아미의 순간이동술을 볼 수 있는것인가? ㅋ

아무도 없으니깐 옷을 훌렁훌렁 벗고~~씻으로 가자아~~

아무 생각없이...물을 튼 순간...찬물 폭탄 맞음 ㅠ.ㅠ

그러다 거울을 보니....물을 틀어놓고 기다리라는..

(이래서 사람은 주위 관찰을 잘 해야함..)

씻고 있는 와중에 무슨 소리가...!!!

그리고 음악 소리가 들리는 순간!!!

아미가 들어왔구나~~궁금한 마음에 더 빡빡 씻고 후다닥~~!!

(그래도 초면이라서...가리고 나갔음...)

시커먼 옷을 입은 아미를 확인하는데...왜 이쁘지....?

그 머리카락만 둥둥 떠 있던 아미가 이 아미라고??

와..이 갭차이는 뭐지...ㅋㅋ

서로 안부인사를 하면서 간식 주고~~이야길 하는데...

이 양반 나랑 같은 과네....ㅋ 쉴새없이 떠들고 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 아미 왈 " 배드에 누워야지? 얼굴 잘 파묻고 양팔은 가지런히 벌리고 다리도 살짝 벌려서 누워~!! "

뭐지...이 조련 당하는 느낌은??

일단은 내가 말은 잘 듣지...

그리고 시작되는 아미의 플러팅!!!

 "똥수위" 와 "고급미가 넘치는 수위" 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데...그리고 그 오묘하면서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지는데....

와....건식은 인정!!

근데....똥 과 고급진의 차이를 못 느끼는...그런 고차원적인 스킬들을 남발하시는데....ㅋㅋㅋ

거기에 움찔되어버린 내 자신이....실망스러웠다는....ㅋㅋㅋ

이게...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 남...ㅋㅋㅋㅋ

특히...그...립이...(존재감없는 립인데..이게 더 매력 터짐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반전이...수위가....은근히 빠져들게 하는 매력있는....강함이!!!!

뭐 아미만의 스킬에 푹 빠져있는 와중에도 서로 플러팅!!!

끝까지 쉬지않는 투머치 토커들...ㅋㅋㅋ

그치만 쉬지않고 움직이는 나의 손(특정부분에 주로 머물러 있습니다!! )

그리고 급했지만...확실한 고수의 손길을 느끼면서 마무리~~!!

그리고 나서도 또 수다...

나갈때는 박력 넘치는 포옹과 뽀뽀를 받으면서~~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 헤어졌네요~


아미가..텐션이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 귀에 피 난다는 이야기가 진짜일수도 있어요!!

그치만 귀여워요~~!!( 조련 당하는 느낌인데...즐기세요..그게 편해요)


그리고 먹는거에 진심이기도 해요!!

그치만 날씬하고 예쁘던데요?ㅋ


그리고 피부가 말랑하고 부드러워요~~

전체적으로 그렇지만...특히...그곳이...(아미야 자랑할만 하다~~)


아..중요한걸 빼먹을뻔...

예뻐요~~!! 외모,몸매,마음 까지 모든게 다!!! 완벽하게 예쁩니다!!

그러니!!!

매너만 있으면 100퍼 그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고 오실 수 있슴돠~~!!

이로써 한을 푼 아유의 "킹아미" 후기 였슴댜~~!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헬요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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