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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789 , 추천 : 32 , 총점 : 1109
분류 스포츠

✨️플라워✨️ What's up!이 솔직히 정신 못하리게 만드는 2인팟!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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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1. 이솔
(작년 11월 말경에 보았던 후기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길요!)

렇게 꽁냥거리면
솔 녹아버릴 수밖에 :)


문이 열리네요
이솔이 들어오죠~
첫눈에 난...

오호?!!!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잠시 생각해보니..

아~~ 아까 들어올 때 카운터에서

뒷모습을 보이던 그분이시네?!!!

사복을 입고 있어서 여실장님인가 싶었는데!!!
그 사복이 근무복이었다니!
오히려 더 설레 안 설레!!

그런데.. 여기다가 몇 마디 안 나눠봤지만
텐션이텐션이!!!!
아주 그냥 왜 이렇게 mz스러운 건지!!

이야기하다가 꺄르르~~~
행동 하나에 꺄르르~~~

느낌 온다~~~~~~~~
즐빔 느낌~~~~~~~~
주파수 날려~~~~~~

그렇게 텐션 느낌 보고
뒷판부터 관리 시작하는데..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과 숨결 공격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데..
새롭다 새로워!!!

앞판에도 역시 그 장인 어디가나..!!!
또 한 번의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과 숨결 공격이
피넛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여기에 치트키인 ㅎㅂㅇ까지 추가되니..
후...

이솔이 ㅎㅂㅇ맛집인가..!! 왜 이렇게 잘해..!!
이만치 또 홀려본 적도 간만이네..

그러니 또 속수무책으로 빠른 GG 선언!!
(힝......ㅠㅠ 몹쓸 뭄뚱아리...)

그러나!!!!!
여기에서부터가 또 이솔이만의 진가가!
옆에 바로 붙어서 쫑알쫑알 스타트!!

관리 끝나고 나서도 또 다른 매력으로
애인모드 해주니
꽁냥꽁냥 거리는 분위기에
흠뻑 취해서 아주 그냥..
즐거운 즐빔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여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예... 그냥 출근할 때면 꼭 보세요... :)

근데 요즘 현업 때문인지 출근하는 게 안 보이는것 같기두..? ㅠㅠ
(설마.. 아니죠..??!!ㅠ)

이솔 체크 뽀인트

1. 탱글한 피부에 나이스한 바디
2. 귀염뽀짝 mz느낌의 기분 좋은 텐션 업!
3. ㅎㅂㅇ 맛집 장인 인정!!
4. 애인모드는 말모말모!!



SECTION 2. 하리


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고 싶어
얼리 리얼리 리얼리 리얼리~~


첫방 보구 나서 자꾸만 생각이 나길래..
이제는 친한 척 좀 해보려고 재방을 갔었던 후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시간 좀 때우려고 엘베 타고 올라가려는데
멀리서 문이 닫히고 있는 찰나!!
왠지 잡아서 타고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김!!
(보통은 엘베 보내고 다음 타임에 타긴 함...)

문이 닫히는 걸 굳이 뛰어서 잡고 엘베를 타는데..

여성 한 분이 계신다..
(아...! 괜히 잡았나...)

감사합니다!! 라고 시전 후 잠깐 스캔하는데..
(이건 모든 남자들의 본능 아입니까!!)

근데 번뜩이며 뇌리를 스쳐가는...!!!!

어???

나 어디서 봤는데... 이분...!!

어????

나 오늘 보러 가려고 한 그분인데...??

맞음... 하리였음...

이걸 아는척 해, 말아..?

속으로 고민만 잔뜩하다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침착하게 조동아리 아닥하고
자연스럽게 1층 버튼을 누르고 탐..

다행히(?) 그분은 날 몰라보는지
아니면 일부러 아는 척을 안 한 건지
엘베 승객 1, 승객 2로만 있다가
자연스럽게 일단 내림..
(나중에 이건 물어보기로 하고)

그러고 시간이 되어 방으로 입성~~

오늘도 어김없이 똑똑과 함께 입장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한마디 먼저 툭!

하리 : 가운 주시구 엎드리세요

이 부분은 참.. 나름 좋은 것 같음 ㅋㅋㅋㅋ
(매바매일테지만 하리는 이렇게 해줘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어찌 보면 시간을 참 아껴준다는 느낌을 받긴 함

일단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관리를 먼저 시작하고
그 뒤에 시간 배분을 한다는 소리일 테니..??

그렇게 마사지를 시작으로 관리가 들어가는데..

역시나 능글능글한 하리만의 관리법으로
오늘 역시 내 등판은 바둑판이 되어버리고 마는..!!

한 수 한 수 정성스럽게 둘 때마다
짜릿한 그 느낌은..
카타르시스가 저절로 생겨난다는..ㅎㅎ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표현할 길이 없는 그런..!!

묘해묘해...!!

짜릿한 손맛에 건져 올려진 프랭활어..
오늘도 기분 좋게 만선을 채우고 출발합니다~~

중간중간 간드러지는 모션도 해주고
거울에 비친 모습에도 후훗!!

굳이 관리 중에 특별한 언어 대화 없이
소리의 대화로 모든 게 만사형통!!

그러고 앞으로 돌아서는
제대로 하리의 얼굴을 봐보는데..
안 본 사이에 더 요염해진 건지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나는구나~
역시 재방하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뒷판에도 정성스러운 한 수 한 수 관리면
앞판도 뭐 다를 이유가 있겠음??

한 번 더 활어배로 만선시킨 후
회 떠서 바로 상에 올려 졌지요 뭐~~~

가끔은 안 싱싱해지고 싶은데 신선함 끝판왕인듯..ㅠ
(누가요??? 제가요... ㅡ.ㅡ)


그렇게 마무리 후 나가기 전 잠시 토킹하는데..!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한 공기가 공존했을 때보다는
지금은 조금 볕이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으며
좀 더 꽁냥거림으로 이야기를 했네요~

보면 볼수록 자꾸 하리가 궁금한 느낌을 받으면서
자꾸만 플러팅을 날려주시니
내상이 아닌 이상 어찌 거절할 수가 있단말인가요~

항상 여운을 남겨주는 하리 덕분에
오늘도 즐빔하고 갑니다!!

여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하리 체크 뽀인트

1. 청순섹시가 공존하는 비주얼의 차도녀
3. 한수 한수 정성스러운 관리에 정말 집가서도 생각남
3. 극락 포인트를 세어보는 재미도 쏠쏠!
4. 내겐 진주의 신데렐라로 칭하고 싶은 그런 :)


☘️ 에필로그 ☘️
아직 본격적인 관리 시작 전..
궁금증을 먼저 호다닥 물어본다..

프랭 : 혹시 오늘.. 00옷 입고 오셨어요??

하리 : 네??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프랭 : 아니 아까 올라오는데~
         하리님 같은 분(?)을 본 것 같아서
         인사를 할까 말까 하다가 말았거든요

하리 : 아! 저 맞아요ㅋㅋ 인사라두 해주시지 ㅎ

프랭 : 혹시나 실례일까 봐..

하리 : 뭐 다른곳도 아니고 같은 건물이었는데요 뭘~
         다음에 보시면 인사해 주세요

프랭 : 같은 공간에 있을 땐 그럼 주저 없이!!
         인사하겠습니다 ㅎㅎ


P.S
하리야 조만간이다~~


이 솔직히 정신 못 차(하)리게 만드는
✨️플라워✨️ 2인팟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장문의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이 또한 스킵 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리면서..

다음 후기에서 만나요 :)

Peace-out!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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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개 / 2페이지

nobbaguu님의 댓글

◤플라워◢ ➰이솔&하리➰
멀티 후기 잘봤슴돠~
추천 32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뽕X58000%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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