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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조회 : 542 , 추천 : 14 , 총점 : 682
분류 아로마

너에게 쓰는 편지 part.1 (시크릿_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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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에게


안녕  대구촌놈오빠야(이렇게 얘기하면 알까?)

신발장에 뒤꿈치 놓고 가랬는데 깜빡하고 들고와서 미안해
그래도 아래공기와 윗공기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너의 그 지독한 멘트 하나하나가 계속 귓가에 맴돌아


((제식훈련을 잘받으셨네요
이제 그만 닥쳐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등등))

후드려패는 멘트 하나하나가 깊은 여운을 남겨.....

너의 그 부드러운면서도 악랄했던 손길이 그리워
그 당시 애국가를 얼마나 제창했는지 몰라
난 애국자가 아닌데...



너의 화려했던 몸놀림과 혀놀림이 그리워
예술이였지..
거울에 비춰진 니모습은
그냥 매마른 나의 욕구를 들끓기에 충분한 

자극제였어!!!



얼굴도 

몸매도 
마음은 더더더 이뻤던
그냥 쌉다 이쁜 솔아

또 보고싶다 
이 말 한마디 하는데 존나 길게 나불댔네
출근만 해다오!! 달려갈게




P.s 근데 니가 이 글을 읽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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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시크릿스웨디시님의 댓글

손님 ... 여기서 왜.... ....
잘 전해드릴게요 ;;;;
안볼것같은데
봣다면 ................
 등짝맞으실 각 나옵니데이
출근은 콜폰으로 연락을 주셔야 하시시십니다 ㅋ ㅜ ㅜ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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