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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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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센슈얼 - 제니 / 홀릭 - 킹아미 (장문주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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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얼 제니



첫방문업소

오피형 업소였고

입장하니깐 쪼꼬미가 안에 있었다

나를 맞이해서 테이블에 앉히길래

담배탐을 하자는줄 알았는데


돈달란다


앗!!

ㅋㅋㅋ

그래서 현금을 지불하고

비흡연자라길래 샤워한뒤 엎드렸다


매니저는

뒷판 고양이자세 앞판순으로 관리가 시작됐다

앞판에서는 비비기가 있었다

나를 안은채 앉아서 하는 비비기도..


관리시작전에

마무리가 안되니 신경쓰지마라고 해서인지..

매니저는

어느정도 관리하다가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 했다


테이블에 놓인 폰시계를 봤더니 40분이였다

ㅎㅎㅎ


매니저는

꼼꼼히 씻겨주었고

샤워후 헤어졌다



제니


스마경력은 1년정도란다

슈얼은 무난했다

평범한 외모에 쪼꼬미 슬림했다

제니 닮은꼴이라는데..

내눈이 잘못됐는지..

난 못느꼈다


대화력이 아쉬웠다

말투가 느리고 조용조용했다

먼저 말을 거는 타입은 아닌듯..


아이컨택도 좀 아쉬웠고

애인모드도 아쉬웠다

본인말로는 관리시작하면 텐션이 좋다길래

기대한댔더니..

친해지면 그렇다고 했다

ㅎㅎㅎ;


무엇보다

방에 입장을 5~6분쯤 한것 같은데..

40분에 샤워하러 가자고 해서 조금 놀랬다

관리끝나고 나오니깐 50분이였다

ㅎㅎㅎ





홀릭 킹아미



첫방문업소였다

앞전 다른곳에서 내상을 입고 

근처에 마침 유등축제를 하길래 혼자구경갔다가

집에 가려다가..

부,창,양,진주 PR을 둘러보니

낯익은 예명이 보이길래 예약시도해봤다

한시간뒤에 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는데..

무슨이유에서인지..

30분이나 딜레이된채로 입장했다


여기는

여관같은 건물이였고

역시나 방안에서 매니저가 나를 맞이했다

입장했는데 방이 어두워서 좀 놀랬다


매니저는 흡연매니저라길래

담배탐부터 하고 샤워했다

샤워한뒤 베드에 엎드렸다


매니저는 관리시작전에 거의 모든조명을 껐다

밝은걸 좋아한다고 했는데도..

나의 의견은 반영되질 않았다


어둠에 익숙해지면

잘보일거라면서..



어쩔수없이 어둠속에서 관리가 시작됐다

난..

매니저의 얼굴도 제대로 못봤는데..

ㅡ.ㅡ;;


뒷판부터 젤을 바르고

마사지가 시작됐고

슈얼이 이어졌다

몸으로 뒷판을 휘저었고

립으로도 휘저었다


그리고

앞판..


앞판으로 돌아누웠는데

매니저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흠..


앞판에서는 소중이립과 비비기가 있었고 비비기가 괜찮았다

그리고 핸플


매니저한테 마무리안된다고 미리 얘기했는데

매니저는 꼭 성공할거라고

욕심을 부렸다


핸플만 10분가까이 받은것 같다

결국은 실패였고

ㅋㅋㅋ


그렇게 관리는 끝났고

매니저가 내게 샤워순서의 선택권을 줬지만

내가 선택권을 양보했더니

자신이 빨리 씻는다면서 먼저 씻었다

그리고 교대로 샤워했는데

내가 더 빨리한듯..

ㅋㅋㅋ


그리고

포옹후 헤어졌다



킹아미



스마경력은 2년이라고했다

관리초반에 대뜸 내가 누군지 안다면서

닉넴을 첫글자 얘길했는데..

틀렸다

ㅋㅋㅋ


내게 계속 닉넴을 물어보길래

계속 비밀이라고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매니저는 가슴이 이쁘다는 얘길 얼핏 들은적이 있어서

관리후 내가 샤워를 끝낸뒤

매니저한테 조명을 밝게 해주면

알려주겠다고 딜을 했더니..

매니저는 조명은 그대로둔채 샤워실안으로 들어왔다


그제서야

매니저의 얼굴과 몸매를 제대로 봤다

하마터면 집에 갈때까지 얼굴한번 제대로 못보고 갈뻔..

ㅋㅋㅋ


이쁜편이였고

가슴이 컸다

육덕이라고 해야하나?

슬림한 몸매는 아니였다


관리는 소프트했고, 단순했다

매니저는 핸플이 자신있다면서

마무리잘안되는 손님들도 여럿 성공해본적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ㅋㅋㅋ


립할때 입안이 따뜻했고

대화력은 좋았다

ㅡㅡb



아쉬운점은

슈얼이 단순했고

얼굴을 방입장부터 나갈때까지 제대로 못볼뻔했다

조명 밝기를 어느정도 합의라도 볼랬는데

불가능했다

부끄럽단다





둘다 아쉬운 비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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