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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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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자취방에서 -2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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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어...

라이브로 전투하는 모습을 보는데 실눈을 뜨다보니

눈에는 진물이 흘러 흐릿해 보이는데 손으로 닦고

싶었지만 잠깬거 티날까봐 몸부림 치는척 살짝

고개만 돌리며 베개에 문질렀음

허리 졸라 잘록한데 골반은 벌어진게  지금 생각해도

몸매 졸라 잘빠진년이 친구놈 위에 올라타서 방아 찍는데 

방아를 찍을때마다 슴가가 출렁거리는데 스벌 커지는 

마이주니어 땜시 엎드리니 잘안보임ㅜ

신음소리 클까봐 자제하는데 그게 더 꼴릿했음ㅋ

여러 자세로 졸라 즐기던데 친구놈 헬창이라 체력

조은건 알지만 미친놈이 알콜 스테로이드 버프 

받아서 그런가 거진40분은 박은거 같은데 못싸니까

여친년이 입으로 졸라 빨면서 손으로 대딸 쳐주는디

동아대 음대에서 피아노 전공하는년인데 피아노만

잘치는게 아니라 대딸 실력도 장난 아니였음ㅋ

10분정도 대딸 쳐주니 친구놈 사정하고 지쳤는지

물티슈 가지러 기어서 내 앞에 지나가는데 스벌

친구놈 좆이 내 코를 스쳐 지날때 똥냄새가 순간

나는데 이것들이 후장으로 했다고 100프로 확신함

동반샤워하고 나오더니 택시 불러서 여친년 집에

보내고 들어오더니 바로 골아 떨어졌응

그뒤로 가끔 친구놈이랑 여친년 같이 만날때마다 

그날의 기억이나서 개꼴릿함ㅋㅋ

친구랑 여친년 아직도 잘만나고 있지만 친구놈이

여자 자주 갈아타는편이라 난주 버릴거면 분양하고

버리라고 부탁해노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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