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일반인 경험담
조회 : 1167 , 추천 : 2 , 총점 : 1187

20대때 누나랑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때...분냄새만 맡아도 불끈 할 나이에 한 누나를 만났다.


자주가는 식당 이모가 있었다.

현장에서 근로자들 밥을 그 식당에서 먹었다.

얼굴도 이뻤고, 나를 잘해 줬다.

직장 상사가 여기 이모랑 바람났다. 

상사가 거의 쫓아다녔다.

상사 말로는 저녁에 반주로 술 먹다 우연히 같이 먹고 2차 술집에 갔다가 관계를 하게 되었단다.

근데 먹고 보니 물도 많고 정말 맛있었다고 한다.

이모도 나랑 둘이 있을때 약간 싫은티를 냈다.

아마 상사가 식당 결정권을 가지고 있고 식당 매출에 상당부분 기여를 하니 거절 못했을 거다.

상사가 이모보고 자꾸 놀러가자하니 이모가 내가 가면 같이 가겠다 했나 보다.

나는 당연히 쉬는날 가는거 싫다했다.

이모한테서 전화가 왔다.

이기지 못하고 허락했다.

한번 야외에 놀러 갔다.

지겨웠다.

모텔 끊고 둘이서 그짓하고 난 딴방에서 혼자 있었다.

뭔짓인가 싶었다.


며칠뒤 또 가잔다.

당연히 싫다고 했다.

그러니 몇번 식당일 도와주러오던 이모 아는 동생(냐에게는 누나)을 같이 가자고 꼬시고 있더라.

그래서 넷이서 갔다.

밤에 상사랑 이모 둘이 방 쓰고 난 누나랑 잤다.

딴방에서 상사랑 이모랑 그짓을 한다 생각하니 내 머리속은 누나 벗길 생각만 했다.

밤에 모텔에 술 사와서 누나랑 마시면서 상사와 이모 욕했다.

그러니 이상하게 같은 공감대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나도 했다.

그날밤 계속했다.

둘이는 바람이었지만 난 사겼다.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180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