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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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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알바시절 손님과 끈적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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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후 아는 형이 피씨방을 차려서 야간알바를 하던 때였다


자주오시는 회원이 있었는데 꼭 입구에서 후다닥 안쪽자리로 항


상 뛰어 자리로 앉았다


항상 한동안 거의 내 출근시간과 퇴근하고 나면 피씨방을 나온다


고 사장형이 말해줬다


어느날 어김없이 오자마자 안쪽자리로 가더니 갑자기 카운터pc에


알림 메서지가 떳다 


그내용을 보니 그 손님이 카운터로 메세지를 보낸것이옇다


정확한 내용은 너무 오래되어서 가물 거리지만


내용의 핵심은 날좋아한다는것


그날 바로 같이 퇴근하여 날방을 샌 덕인지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


했다


바로 ㅅㅅ에 돌입하기전 애무에 돌입하는데 사운드가 너무 울려


오케스트라 공연장 갇았다


외모 성격 사운드 나이 완벽한 조화에 흠이자연 냄새가 약간 났다


그 당시 여친에 조건이 냄새는 안된다 주의여서 냄새와 동시에 여


친후보로는 탈락했지만 그 관계 덕분에 섹스파트너로써 하고싶


은 의상 속옷 스타킹 애무 다 받아본것같다


그녀가 그립다


이제 나이를 먹으니 더 생각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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