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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1195 , 추천 : 0 , 총점 : 1195

문현 골드문 유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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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죄송. 거의 일기임. 


<요약>

태국 아로마, ㅂㄷ배너, 얼굴 중상?, 체형 보통, 자연B

낮은 텐션, 조용, 수줍, 부드러운 스타일, 컨디션 대체로 안좋음


<인트로>

아직 유린이지만, 더 유린이던 시절

부산 이사오고 모든 곳이 다 초행일때

국산 돼지, 태국 돼지, 중국 돼지, 일본 돼지, 

부산바닥 돼지란 돼지들만 다 보고 다닐때

처음으로 돼지가 아니었던 그녀...유리

신규 도전 쫄리는 날 안전빵으로 보다보니

짧은 유흥기간이지만 최다 재방횟수인 그녀


그러나 설레임은 익숙함으로 점점 대체되고

점점 정상적인 가게도 많이 발굴하기도 했고

또 항상 컨디션 난조인 그녀

감기에, 밥 안먹어서 배고파서, 뭐 만성 피로에

딱 한번 텐션 좋은날 애교도 토크도 애인모드도 좋았던

그날 빼고 항상 골골하고 지쳐보이던 그녀...


이제 더 안 갈지도 모겠다. 마지막이 될 후기다.



<후기...>

오랜만에 방문. 한 세달만인가

건식 마사지좀 깔짝대다 본겜하는 루틴인데

오늘도 폰 본다고 마사지 띄엄띄엄 하길래

원래 건식 딱히 좋아하지도 않으니 그럴바에

누워서 폰 보라하고 내가 마사지 해준다고 함

마사지는 핑계고 눕혀놓고

여기저기 눈으로 즐기고 만지는게 목적이지만

앞뒤 위아래로 꼼꼼히 만져주고

또 내가 좋아하는 건데

지혼자 훌러덩 하고 오는것 보다

직접 벗겨주는게 또 맛이 있다

눕힌채로 탈의도 시켜주고 본게임 들어간다

유리는 간지럼도 잘타서 괴롭히는 맛이 있다

만세를 시켜놓고 야드랑이도 슬쩍 괴롭히고

키스 안해주지만 지가먼저 뽀뽀도 해주곤 한다

인위적 사운드도 없고 은은한 리얼반응이 좋은 유리

템포 조절 해 가며 맘껏 즐기다

힘들어 하는 기색이 보여 슬슬 마무리

힘들었냐 물어보니, 배고파서 힘들었단다...

하긴 하면서 꼬르륵 소리 5번은 들은거 같다

배고팠는지 먼저 씻고 빠이 하면서 후다닥 가버리는 유리

끝.


ps. 유리야 보고있니? 머리좀 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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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Srekkroc님의 댓글의 댓글

@ 김헐크
그런가요? 태국아로마 한국매는 꺼려져서 함도 안봤는데... 함 볼껄 그랬네유
그만둔지 좀 됐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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