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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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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에 비제휴 오피형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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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몇 곳 다니다 어느순간부터 마사지도 대충 외모도 별로

그래서 알아보다 부비도 알게되고 다른 시도들을 해보다

외국인 매니저들은 정말 모두 불만족스러워서 이제 얼씬도 안 하고

결국 한국인이 해주는게 제일 좋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는

좀 비싸더라도 한국인 마사지만 다님


수영에서는 카니가 집에서 가깝고 하니 자주 다녔는데

(대연도 몇번 감)

카니 가격도 올랐겠다 새로운 곳 시도 해봤음

 이번에 간 곳은 1인 샵 형태라 처음임.

1층에 카페 있는 신축 오피스텔.

지난 주말에 여행 갔다가 편두통을 심하게 앓아서 마사지도 원했고 여러가지를 다 욕심부리고 싶었음


첫인상은 되게 작으시다. 

검은 원피스 같은 걸 입고 계셨다.


마사지는 압이 센 편. 사실 꽤 아팠다. 아프면 말하라고 하셨는데, 뒤지게 아팠다. 근데 시원하기도 했어서 참고 받았는데, 담날 어깨랑 허리가 더 아프더라 ;..

대화 잘 걸어주시고 친절하신 편이라 인간적으로는 좋았고. 끝날 때 비타오백 챙겨주셔서 감사했음.

마사지 받으면서 왁싱 상담을 좀 받았는데, 담에 청결왁싱도 한번 받아볼까 싶음. 원래 브라질리언 고민했는데, 카니에서도 그렇고 비추하더라. 


마무리까지 잘 해주셨고.. 부족함 없이 기대한 만큼 다 받아서 괜찮긴 했는데.. 뭔가뭔가.. 예전에 카니 아침 할인으로 마사지 받을 때의 가성비 만족감이 안나온다. 아님 유흥 중독인가? 

유흥을 끊든지.. 돈을 많이 벌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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