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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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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제이스포츠마사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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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1명

야간2명 고정으로 계신다


코스는 제법 다양하게 있는거같고


전화받는 여실장님 친절한데

카운터는 남부장님이 계신다


오늘 여길 3회 방문했는데

더 볼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반성을 하게되는데


원래 직원이 6명이었다는데

그 숫자가 반절로 줄은것은


나같은 모지리 진상이

좀더 호구짓하고 붕어처럼

망각하며 자주 방문하고

말도 잘듣고 착했어야 했는데


후기도 좀더 사려깊게쓰면

좋았을텐데


모

어쩔수없지


일단 주간1분이랑

야간 혜리샘은 두분다

오래근무한분 같은데

친절하고 목소리도 좋고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Abc가 잘 갖춰져 있고


특히 혜리샘은 이분은

정말 힐링되기 쉬운데

나이는 좀 있으시다

몇살같은지 나에게

물으셔서 난 모르겠다고 했다

이거 말하면 선생님 분노할거 같아


난 이곳이 제법 마음에 들었는데

헐렁한 바지도 흡족했지만

두분 샘의 복장도 이뻤다

이게 기본이고 매너인데


근데 어제는 이쁜옷의 혜리샘

이었는데 오늘은 아니었다

세탁기 넣으셨단다


그리고 야간에 한분이 더

계신데 이분은

말을 좀 많이 하시다가


내가 성심성의껏 답변드렸더니

"하 ㅅ바 말안통하는 ㅅ끼네"

싶었는지 이내 조용해지셨다


혜리샘은 단지 날

2번 봤을뿐인데

벌써 파악을 끝내셔서

집에 바로 가라고

몇번을 신신당부 하셨고


난 모처럼 기분 좋은 웃음과

미소를 지을 수 있었기에

살짝 기분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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