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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3353 , 추천 : 8 , 총점 : 3433

1인샵의 현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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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샵으로 로드를 입문하게 됬는데 처음에는 이정도가 평균인가 하고 종종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로드샵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냥 차원이 다릅니다. 외모며 나이며 몸매며 1인샵 운영하는 사람들이랑은 급이 다릅니다. 그리고 얼핏 들었는데 1인샵은 로드샵에서 자리 못잡아서 밀린 나이든 아줌마나 몸매,와꾸 다 하타치인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가는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1인샵은 거들떠도 안보다가 최근에 새로 배너 올라온 데를 가보았는데 역시나 또 ㅋㅋ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걍 1인샵은 안가는게 돈 버는겁니다 앞으로 어떠한 배너가 올라오든 거들떠도 안봅니다. 아 맞다 참고로 설윤은 좀 예외입니다. 댓글로 1인샵 객관적인 정보 원하시면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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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개 / 2페이지

아크네스님의 댓글

진짜 5년전인가 6년전인가 나비야넷이라는 사이트가 생기고 1인샵이라는게 머지하던시절 다녀본사람으로서.....
지금1인샵들은 못가겠음 ㅋㅋ 서문교회였나 거기 단골집 매일갔는데 ㅜㅜ 진자 이제 그렇게 해주는곳이 아에없음......
5년전에도 그정도 해줫으면 지금도 이어져 와야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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