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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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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 고고테라피 늦은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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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휴였는데, 어디갔지? 이름 바뀌었을 수도.


작년 10월 즈음


가니까 좀 기다려 달래서 안마의자에서 좀 쉬고 있으니 곧 안내 해줌



B코스


매니저 이름은 기억 안남.

근데 10월달인데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진실인지는 모름.

슬렌더.


대화 잘 걸어줌. 처음이라고 하니까 재밌어함.

사실 처음부터 쫄아서 계속 엎드린채로 계속 관리 받았는데,

ㅅㅌ하고 스웨해줌.

압은 거의 없던 기억. 마사지가 필요했는데 그건 못챙김.


앞판 했을때도 대화 잘 나누는데,

ㅅㅌ 상태인걸 이때 알았음. 뒤판때 느낌이 묘해서 설마 했는데

그게 가슴이었구나. 싶은.


ㅁㅁㄹ는 입이었다. 어둡긴 했지만, 다른 곳에서 많이 일해본 관리사 같은 외모와 분위기라 할지. 여튼예쁘게 보였음. 그리고 나한텐 착했다.


얼마 못참고 끝났는데, 시간이 남아서 그냥 나란히 앉아 대화 나눔.

나는 대화 스킬이 안좋아서 많이 뚝딱 거리는데,

마사지 많이 다니냐고 물어보고, 다른 유흥은 하냐고 물어보길래.

몸 풀고 싶을 때 마사지 온다... 근데 그게 좀 사실 뭐랄까, 암튼 안 좋은 것 같아서 사실 줄이려 한다. 하니깐

자긴 너무 건전한 것 같다고 좋은 것 같다고 함.

본인은 더 많이 논다고 뭐 그런 얘기들까지.


이후로 벌거벗고 대화 나누는게 어색해서 끝내고 나옴.


사실 가격 생각하면 약간 애매한데, 그만의 수요층이 있을지도.

그래도 그 관리사가 기억에 꽤 남아서 후기 남김.


한번만 가본거라 다 그 관리사 같은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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