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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1426 , 추천 : 8 , 총점 : 1506

냉정 행복테라피 내상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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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사까지 찍은건 이 후기를 쓰기 위한 노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예전에 방문을 한적이 있기도 하고 오랜만에 궁금하기도 하여 행복테라피를 갔습니다.

까먹은 제 자신이 후회가 많이 되었습니다. 시설은 노후가 되었으며 화장실의 시설도 쾌적하지도 못하였습니다..

매니저는 거진 임산부와 비슷한 배를 가졌습니다,, 속으로는 '아 큰일났다. 마사지는 잘 해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다행히도 꽤나 잘 하더군요. 그리고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ㅅㅂㅅ도 받았습니다..

근데 왠걸 가까이 오니 머리에 비듬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 시발 좆됬다.' 를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몸을 자꾸 벅벅 긁으면서 저의 멘탈은 완전히 나가버렸습니다..

이미 비위랑 속 다 상한 저는 후딱 마무리하고 바디워시로 샤워를 3번 하고 나서 시간을 확인 하니 시간이 20분이나 남아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비제휴가 아닌 제휴있는 대로만, 인증되있는 곳으로만 다녀야겠습니다..

만약 원수가 마사지 샾을 추천 해달라고 하면은 꼭 추천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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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1페이지

아로이막님의 댓글

냉정
ㄱㄷㅇㅊㅂ 맞죠?
부산과 창원에 여러개 업소 갖고 있는 사장놈이 운영하는데
매니저 수급능력이 안되서 개판으로 운영하는곳입니다.
어중이 떠중이들 상대하는곳이라 안가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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