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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마사지 후기
조회 : 509 , 추천 : 11 , 총점 : 619

비행기 주아 정아 수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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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년 가까이 바쁘게 살다가 다시 유흥에 발을 담궜습니다

그러다보니 최애들은 몇명 안 남기고 다들 떠났고 가게는 많아졌으며 새로운 사람들도 많아졌지만 누가 유명하고 어디가 좋고 이런 공부하기엔 뇌에 마비가 왔고 또 그렇게 새로운 만남을 파더라도 예전처럼 야부리 틀고 친해질 활력도 안 남고 부지런하지 않았으며 열정도 없는 그런 낭만 잃은 할배가 되어버렸습니다

분명히 다들 실력은 상향된거 같은데.. 이제는 늙은 나로서는 감당이 안되는구나 하고 은퇴를 해야하나 하는 시점에 그래도 발기는 되니까 마지막으로 요양원이라도 들어가자는 마음으로 출장에 손을 댔습니다


그래도 주종목이 슈얼이었으니 업소 확인하다 비행기에 입성하였습니다

출장은 전화하면 무뚝뚝하게 받을까봐 겁먹었는데 엄청 밝고 부드럽게 그리고 확실하게 설명 해주셔서 믿고 받기로 맘 먹었습니다



1. 2025년 05월 15일 목요일 비


복귀에 좀 알맞게 밝고 잘 맞춰주는 분을 추천해달라고 요청드리니 주아 매니저를 추천 주셨습니다

집에서 슈얼 받는다는게 이렇게 긴장되고 떨릴 줄은 몰랐습니다 시대에 맞는 에겐남으로써 실장님 통화 이후 주아양 오기전까지 온몸을 달달 떨며 긴장했습니다

아무래도 출장이다보니 떨리는거와 별개로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문이 열리고 주아양 입장한 순간 오호? 놀라웠습니다

일단 프로필상의 키 몸무게 같은게 맞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좀 더 마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정보가 정확 했습니다

얼굴도 이쁘셨습니다 에상보다 상위 분이 오니 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봤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집으로 초대했으니 안내를 해야하는데 어버버 거리는 사이 딱딱 준비 잘해주십니다 어느새 탈의 후 침대에 엎드린 제가 있었습니다

플레이 자체가 내노라하는 국내 탑급이다 이런건 아니지만 주아양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잘 보살펴 주셨습니다 먼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 말 그대로 요양을 받은 느낌입니다

재활 간호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환자가 힘들지 않은지 계속 주시해주고 제일 아픈곳을 집중적으로 어루만져주고 그러면서도 아직 멀었다는 듯이 놓아주지 않는 그런 사람

그리고 그 좆되는 그 눈빛이 또 이루 말할수 없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정말 섹시했습니다

그렇게 첫 출장 슈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2. 2025년 05월 28일 수요일 흐림


늙다보니 2주는 되야 활기가 찹니다 기존에 실장님과 통화 때 약속했던 3인을 꼭 보겠다는 심정으로 간만에 다시 연락드렸습니다

이날은 정아 매니저를 추천 주셨습니다 첫날보다는 덜 떨렸지만 그래도 긴장하며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정아양은 머랄까 그냥 보자마자 아 이분 고수일거 같네 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부러 낸 포스는 아니겠지만 늙고병든 저에게는 상당히 강렬한 분이라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있었습니다 아 그런데 안 이쁘단게 아닙니다 그냥 제가 기운이 약해서 그렇습니다

다행히 늘 스타트는 엎드림으로 시작합니다 한숨 돌릴겸 편안히 엎드렸는데 오우? 엄청 스타트가 빠르십니다 역시 이분 이미 제가 초식남이란걸 눈치챈게 분명한거 같습니다

그것도 슬 들어온게 아니라 훅 들어와서 하마터면 요실금이 나올뻔 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 스타트는 이런거구나 하고 새삼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마주봤을때 아.. 먼가 엄청 즐거워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나도 그냥 뇌를 놓자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했습니다

정말 찐득했습니다 마약은 안해봤지만 뽕을 한다면 이런거 아닐까? 마치 황하나랑 탑 맹키로.. 슈얼인데 합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유사 야스를 한거 같은 느낌의 묘하고 농염한 매력이 들었습니다



3. 2025년 06월 25일 수요일 흐림?


국군장병과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격한 요양의 후유증으로 입원과 배탈등등 속앓이를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빨리 낫아서 비행기 타야지 하고 생각하다 금일 여유가 되어 간만에 연락드렸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보기로한 수아 매니저를 불러봅니다 예약이 많은 바쁘신 분이라며 늘 소개 받았던 터라 세번째임에도 긴장하며 기다렸습니다

지정된 시간에 도착한 수아님 오.. 상당히 이쁘십니다 그리고 어리게 생긴 느낌? 음 이분이 이쁘고 어려서 인기가 많으신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얘기 하다보니 6년차 배테랑이십니다 음 6년이라고?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올해가 마지막일거라길래 앞으로 자주 뵈야겠구나 하면서 조곤조곤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수아양은 6년차 배테랑 답게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 가만히 해란대로 받으면 극락 갈수 있는 그런 제일 전통적인 슈얼이었습니다

먼가 잘 모를거 같은데 포인트를 잘 조지고 다음을 기약하는 얘기를 하게되는.. 이래서 나는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천외천이었습니다

늙어도 내가 해줄 수있다 살아 남은자가 할배다 같은 느낌나게 해주는 힐러형 매니저였던거 같습니다




황홀햇던 5월과 6월을 마쳤습니다

이제는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예약 전쟁도 하기 싫은 패배남도 즐길 수 있다

그런 자신감을 얻으며 역시나 돈은 계속 열심히 벌어야 된다는 삶의 원동력도 생기게 해주는 그런 고마움이 들었습니다 

평생 죽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현역호구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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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아.아.아 멀티⚠️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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