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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329 , 추천 : 5 , 총점 : 379

광안 루미에르 (그림에는 있어야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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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몬 여봉봉 실력이 많이

늘었다 처음본 날엔 sbs런닝맨처럼

밝기만 했는데 오 발전했어


근데 갈 길이 아직 멀다

저번에 궁시렁 거린 내용들 개선되어서

새로운 내용으로 투덜거릴 수 있었다


자린고비의 굴비나 그림의 떡이

된다는 느낌을 찾아가는 중

그래 떡이 그림에는 있어야지

저번엔 그림에도 떡이 있지 않았다


원래 전체관람가였는데 이제

15세관람가 근처다


그래푸딩 좋아지고 있어

애교가 있는 여봉봉












지수몬은 눈이 크다

달달한말을 하는 지수몬이다


사랑이란 뭘까

헤매고있을 때 사랑이란 지수몬이야

지수몬이 알려준다


기대를 안하게 되지만

지수몬이라면 모른다 싶었는데


과연 아름답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애정을

주는 이쁜 지수몬이다


인기가 조금 생긴것 같아서

그것은 슬픔 요소이다


씩씩하고 늠름한 지수몬은

애인처럼 대해준다


헤어지는 시간이 살짝

슬프고 또 보고싶다


며칠 안본사이 많이 좋아진

모습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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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울산심심님의 댓글

처음으로 모든 문장이 이해가 되는 후기 였습니다.. 보다 보니 이해력이 좋아진건가... 구며든건가.....

부비공작님의 댓글

별달았고 딴에는 존나 느낌있는척쓰는데 솔직히 관종같음 견장좀달았다고 후기쓰고 열린결말에 해석은 독자들 몫이라며 으쓱댈거생각하니 풉.. 부비계의 한강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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