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1234 , 추천 : 23 , 총점 : 1464

♂️닿을듯 말듯❤️♀️ 야릇한 손놀림❤️ 애교 부자❤️ 옴므_다희❤️ 4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 번 사랑 매니저를 본 이후
한 번 더 접견하려고 했으나
장기 휴무에 들어간건지
다음 달 쯤에 가끔 출근예정이라고...
다희 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서 입장











# 다희 쌤
통통한 바디의 소유자
마스크를 쓰고 계시며
미드가 살짝(?) 돋보이는 복장
친절함 + 애교 장착 중
소문자 e 라고 하긴 하는데,
성격이 꽤나 좋아보이며
웃음도 많은 편






# 후면
건식을 물어 보시던데
잠시 맛보기 용으로 받아봤다
시원하다 까진 못느꼈지만,
무난하게 받을만한 정도
이어서 몸에 오일을 도포하는데
한 번에 다 들이붓는게 아니라
부위별로 계속 부어가며 문지른다
참고로 오일을 많이 쓰는 편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구사하며
중간중간 괜찮은지 자주 물어보신다
닿을 듯 말듯 한 느낌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밀착된 관리로 이어진다






# 전면
후면과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딥한 느낌의 관리
강약 완급 조절을 해가면서
특정 부위를 집중 케어
천천히... 그리고 스무스하게
부드러운 손놀림을 이어가며
.
.
.






# Episode
그 날 따라 배가 너무 고파서
거의 시체족 모드로 받았는데,
되게 과묵한 분이신줄 알았다고...
마지막에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깔깔 거리면서 잘 웃기도 하고
관리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ㅋ
친화력이 좋아 보이기도 하고
티키타카의 재미도 있어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48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다희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Total 826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