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1600 , 추천 : 6 , 총점 : 1660

광안 옴므 다희 아로디쉬 1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첫 방임


예약은 무리 없이 진행. 근데 손님이 많은 것 같다. 

내 앞으로 꽉 차 있었다고 한다. 


매장은 작고, 그리 신식 느낌은 아니다. 

공용 샤워장 써야하고, 샤워장도 좁음.


대신 불청결하다는 느낌은 아니고.

관리실도 어두워서 그런지 깔끔했음.

왁싱 도구 예쁘게 정돈되어있고.



다희 매는 뉴페이스라고 했는데.

이전 사랑(?) 매를 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함.

아담하고 평범하심

복장은 검은 원피스(?)  평범하다


관리... 묘하다. 아로디쉬랑 아로마 차이가 뭘까.

몸이 밀착되긴 한다.

깊게 들어오고 계속 자극을 준다.

마무리까지 고자극으로 계속 가지고 놀아줌


애교를 엄청 부린다. 부산 사투리 쎔.

그게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음.


재미 느끼려면 느낄 수 있는 곳.


가격적으로 기존에 가던 수영 초건전보다는

관리나 몸의 만족도는 더 낫고 심적으로는 글쎄


집이랑도 가까워서 가볼만 한듯


관련자료

댓글 18개 / 1페이지

짹슨님의 댓글

여자사장인가 실장인가 존나게 무뚝뚝하이 내가 손님인지 지가 손님인지  서비스업은 스탭응대가 60프ㅜ로는먹고들어감

여러번오어님의 댓글의 댓글

@ 짹슨
완전 ㅇㅈ .. 진짜 내가 손님인지 지가 손님인지 카운터부터 왕대접을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서비스개념도 박살난 곳 많음

광안_옴므님의 댓글의 댓글

@ 여러번오어
그러셨군요 .. ㅠㅠ
최소한의 서비스 개념 장착하고
직업의식 갖고 카운터에서 응대합니다

무뚝뚝하고 응대가 부족해서
불쾌하셨으면 이댓글을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피드백 반영하여 개선해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광안_옴므님의 댓글의 댓글

@ 짹슨
그러셨군요 .. ㅠㅠ
최소한의 서비스 개념 장착하고
직업의식 갖고 카운터에서 응대합니다

무뚝뚝하고 응대가 부족해서
불쾌하셨으면 이댓글을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피드백 반영하여 개선해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Total 826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