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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653 , 추천 : 13 , 총점 : 783

양산 테라테라피 은희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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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타임손님 최홍만이었나

샤워실높이조절하는 샤워기고정대에

무슨힘자랑이렇게했지 싶었다


관리받아보니

샘솟은 호랑이기운을 주체하기

힘들어서 여기 힘쓰고간 모양이다


이분은 무형문화재에 근접했다

그리고 실은 9단기어가 가능한

분인데 초면부터 상공300m에서

줄타기나 작두타면 놀라게되니까

기본 자세만 실시한다


이분의 친절함은 손길에 있고

그것이 과하지 않다

성격유형은 아마 나랑 비슷해서

꽤 방어적이다


대화는 짧게 했다


본인만의 레파토리와 방식이

꽤 오래 진행되었고 그것에 있어

숙련된 모습이 드러난다


이런 유형의 관리는 전멸수준이어서

이 장르

그러니까 희망고문의 절정을

즐기는 손님에게는 극락근처를

선사한다


아주많이대단히매우만족해서

감격의 기립박수를 치기엔

나도 닳고 닳아서


이분의 진가는 재방삼방부터

실현될수도 있으나 그것은 미지수다


오랜 근무를 통해 이제 기어1단만

하련다 의지가 굳혀졌다면

이 만리장성은 높은 벽이 된다


마사지를 예술의 경지에 닿게하는

그 언저리에 이분이 있다


노래는 피아노곡이 흘러나오고

All you need is love라는 멜로디도

있었다


여기 관리실 문이 아름답고

이것도 나름 매력이 될 수 있다


테라스에 나가면 미테라피가 보인다


그리고 이분 후기를 거의 다

읽어봤는데


아마 손님의 체격

혹은 체형마다 좀 진행되는

방법에 다름이 존재할 수 있다


좀 표현한다면

이분이 칼

그리고 나는 방패가되는 그런 기분이다


나는 여기서 살아남아야한다

옷깃을 여미게 될수있다


뒷판관리는 대부분 혐오스러워서

싫은데 이분의 관리는 엎드린 나를

미소짓게했다


좀 건의사항이 있다면

복부관리시간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아지는것이 좋을텐데


마사지업소에서 근무하는것이

여의치않을 수도 있겠으나

손님하기도 헬난이도다


피차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것이 필요함


이게좀긍정적으로 되려면

되도록 솔직하게 사실을 서로

진술해야한다


카운터의 여실장님은 나를

그렇게많이 싫어하는것 같진 않았다


아마 총평을 한다면

칠성사이다가 적절한데


몇단계 낮춘 버전으로 사료되기 때문에

일성사이다가 맞겠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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