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아로마 후기
조회 : 1200 , 추천 : 37 , 총점 : 1570

✴️쩌렁쩌렁한 신음소리❤️✴️속사포 래퍼❤️새침함 + 귀여움❤️쌋다_유아❤️ 5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아로마를 자주 가진 않지만

배너를 뒤적거리다보니

쌋다에 물갈이가 좀 되었더군요~

누굴 볼지 잠시 망설이다가

유아로 픽하고 시간맞춰서 입장!!










d13f5c9fb87f8afa7717ca8dc7946443_1742887996_2104.jpg
e49eb1bb8e0863b241f5a82fdbaef8c8_1742888211_0188.gif
e49eb1bb8e0863b241f5a82fdbaef8c8_1742888211_996.gif

# 외모

사진상의 느낌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씽크률이 높진 않은 정도

갠적으로 봤을땐 60~70% 정도

몇 살인지 물어보니 26이라고

중꿔 평균나이보단 어려보이는 느낌

비주얼만 봤을땐 +2는 음...






# 몸매

프사보다 신장은 짧은 편이고

몸도 살이 좀 더 있어보이네요

슬랜더는 전혀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스탠~약통 사이정도

피부 탄력은 괜찮은 편






# 마인드 & 소통

대화는 잘 통하지 않지만, (파파고 필요)

말투나 행동으로 봤을때는

어린느낌은 제법 들더군요

나중에는 속사포로 중국말을 하던데;;ㄷㄷ

첨엔 살짝(?) 새침한듯 보였으나

잘 맞춰주고 귀여운 모습도 ㅎㅎ






# 마사지

짧게나마 잠시 받아보기도 하고 엎드려보니

꾹꾹이 비슷한 느낌의 정체 모를 마사지 발동ㅋ

끝나고 어차피 마사지는 예약되어 있었기에

가볍게 스킵해달라고 요청하니 쿨하게 바로 끄읏~

젖치기부터 시작해서 뒷판 전체 부비부비를...

뒤이어 물을 머금고 이곳저곳 훑고 지나가던데

나이에 비해서는 스킬이 괜찮은 편이긴 했으나

똘똘이를 화나게 할 정도는 딱히 아니었기에

웃으면서 이것도 바로 패쓰!!!






# 해피타임

똑바로 누우니 얼굴로 슬금슬금 다가오길래

키스를 시전할려니 바로 빠꾸먹음 -_-ㅋ

키스 & ㄸㄲㅅ는 안 되는거 같더군요

쿨하게 포기하고 몸을 잠시 맡겨보니

똘똘이는 진지하게 이뻐해주기 시작

키 차이가 조금 났지만

빠른 예열작업을 마치기위해

바로 69로 시즈모드박고 돌입!!

똘똘이 & 보댕이가 준비가 끝난거 같아서

올려태워서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딱히 느낌이 전달되지 않아서 바로 체인지ㅋ

편안한 자세로 박음질을 들어가보는데

여상위 때와 느낌의 갭차이가 제법 나더군요 ㅎㅎ

유아도 조금씩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지

조용했던 방 안에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하는데...

음??? 소리가 예사롭지 않은데?;;

쪼매난 체구에서 목청이 상당히 조은건지

쩌렁쩌렁한 소리가 계속 쉴새없이 방출됨 -_-ㅋ

키갈이 안되다보니 한 손으로 입 틀어막고

계속 이어가보는데 소리가 무슨...ㄷㄷㄷ

그 와중에 유아는 한 번 싸버렸...

거의 반 시체모드가 된 상태로

조급한 마음에 피스톤질을 진행해보는데

다행히도 다시 질감이 올라오기 시작

히터는 꺼놓은 상태였지만 둘 다 땀범벅되고

몸 부둥켜안고 미친듯한 박음질로 올챙이를~




이미 타임은 살짝 오버된 상태...

살짝 눈치를 보며 유아에게 

담에 또 와도 되겠냐고 물어보니

한 동안 중국말로 미친듯이 쏘아댐 -_-

대충 분위기상 무슨뜻인지는 알겠는데

슬쩍 폰을 갖다대어 번역을 해보니

"나는 당신이 두려워요"

"나 죽어..."

"강하고 강하고 강하다"

"......"

"담에 두 번 할까?ㅋ"

"(못 들은척) 다리가 풀려서 힘이 없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역으로 유아를 씻겨주며

작별의 포옹와 함께 웃으며 퇴장~











# 총 평

프사와는 살짝 다른느낌

키스 & ㄸㄲㅅ의 부재

귀여웠던 속사포 랩핑

임펙트 있던 쩌렁쩌렁한 사운드






 


관련자료

댓글 57개 / 2페이지
Total 7,60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