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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311 , 추천 : 1 , 총점 : 321

사하프로 해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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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낮에 급달족으로 시간대가 맞지않아서 못보던 해수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저번주에11시땡하고 예약전화넣으니 해수가된다네요~  이게왠떡 

바로예약후 출발~ 주차장이 없어서 헐레벌떡시간에 맞춰서 입실

샤워하고 앉아있으니 해수매니저 들어오네요

여전히 와꾸도 평타이상 이쁘네요~ 해수엠은 서있고 저는 앉아있는상태로 포옹~ 엉덩이에 손을대니 역시 노팬~ 키스한참하다가 살짝밀어 저를 눕히고는 위로올라오네요. 올라와서 키스를 쭉하다..밑에손이가는데..벌써촉촉~

소중이와 제동생이 계속 비벼지네요 그리고 열심히 위아래 운동하기시작~  릴렉스를 위해 역립들어갑니다. 물이물이..다시 넣어? 하고 물어보니 넣으라하네요..물이 흥건해서 쩌걱쩌걱 소리와함께 강력하게 한발뺍니다.

몽롱하네요.해수엠 씻으러가서 담배타임하고있으니 씻겨준다고 들어오라고하네요..밑에 씻김 당하고 마사지타임..꾹꾹 눌러서 시원하게 잘받고 1차에서 못받은 애무를 받습니다. 다들아시죠? 해수엠스킬....역시..이래저래 자세 바꾸고 마지막은 ㄷㅊㄱ로 마무리...두발빼기 힘드네요~잘받고 나옵니다. 나오기전 옷다입고 뽀뽀하면서 출근자주하라는 말로 압박하고 나옵니다. 역시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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