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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713 , 추천 : 3 , 총점 : 743

냉정 쌋다 아린M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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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좌를 영접하러 가보려했지만.. 예약실패로 아린씨를 보러갔습니다..

​일단 프로필사진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지만 오밀조밀한 눈코입이 귀엽고 예쁘장합니다..

​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아린M


키는 160이 안되는 아담한 사이즈에 작은 얼굴.. 시스루 짧은 치마 원피스에 고양이귀 머리띠를 한채 "오빠오빠" 하면서 인사하는데


무적권 귀엽습니다..


가볍게 포옹하며 인사하고 앞으로 누워서 ㅇㅁ들어가는데 회음부주변을 혀로 쓰다듬는 것만으로도

ㅍㅂㄱ..  조그마한 입에 길쭉한게 다들어가서 또 놀라고 어찌나 강하게 흡입하는지 틈이 없습니다..


커버씌우고 ㅈㅌ 돌입.. 여성상위하는데 조임이 제법 괜찮네요.. 체위바꿔서 이리저리하다 정상위를

보통 여성이 다리를 벌리고 남성이 오므리는 형태로 하는데 반대로 유도하길래 '이게 되나' 싶었는데

하자마자 새로운 감각에 1라운드 종료 -_-


샤워 다시하고 엎드린채로 마사지하는데 그냥 귀엽습니다 ㅋㅋ


아린M 혀놀림이 좋네요.. 1라운드때 똑같이 하는데 다시 ㅍㅂㄱ 커버씌우고 2차전 돌입..


해프닝이 여기서 발생하는데 ㅋㅋ


여성상위하면서 마찰지점을 보다가 뭔가 이상.. 커버가 없어짐! 아니 내가 벗은것도 아니고 아린이가


벗긴것도 아닌데.. 급하게 둘이 찾기 시작합니다..


바닥에는 도저히 안보이고 혹시 말려들어갔나싶어 본인이 핑거링으로 찾아봤지만 도저히 안보여서


아무래도 손가락이 짧아서 안닿나해서 동의를 구하고 검지에 젤 듬뿍바르고 넣는데 아프다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습니다 -_-;; 검지 끝까지 찔러넣었더니 손끝지점에서 링부분이 만져지기 시작함;;


미세한 컨트롤로 조심조심 빼내는 도중에도 아프다고 난리를 쳐서 어느정도 빼놨으니 본인한테 


시키고 저는 이제 다리M자 고정지지대 역할 하느라 시간 다 썼습니다ㅠ 결국 빼고나니 둘이서


한참을 웃음 ㅋㅋㅋ


그 고생을 하고서도 얼른 누우라고 하길래.. 뭔가 그게 고마워서.. 그냥 담배한개피씩 태우면서


마무리하자고 했습니다..


​친화력 좋은 귀엽고 아담한 친구네요.. 마인드도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몸에 피부가 그렇게 썩 좋진 않아요..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크게 착색된 흔적이 있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할 정도라 생각되는 매력적인 M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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