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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1300 , 추천 : 45 , 총점 : 1750

✴️극강의 보댕이❤️✴️격렬한 딥키스❤️현란한 허리돌림❤️쌋다_릴리❤️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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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릴리와의 첫만남이후,
아로마를 비롯한 주종목 역시
재방이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가끔씩 머릿속에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좀 더 므훗한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쌋다로 전화를 돌려봅니다!!
딱히 대기시간이 없어서
좀 여유있게 도착해서 바로 ㄱㄱ~
실장님과 잠시 이런저런 대화나눈 뒤
방 안내받고 샤워하니 릴리 입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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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회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끌어안고 입술박치기 시전
끈적하게 와리가리로 키스나누며
잠깐의 근황토크 타임을..
그것도 잠시 바로 허물 벗어던지고
마사지 & 서비스 모두 생략한 채로
위에 올라와서 이곳저곳을 흡입
혀놀림이 더욱더 저돌적으로 변한듯?ㅎ
똘똘이도 아주 딥스롯을 선보이다가
스무스하게 69로 제대로 자리잡고
서둘러 각자 최대한 급속도로 예열을~
똘똘이는 어느새 잔뜩 화가나있고
보댕이도 촉촉한 상태로 맞이할 준비 끝!!
위에서 서서히 진입하며 비벼대는데
첫만남때보다 느낌이 더 좆습니다
양손으로 그립감 좋은 미드 부여잡으며
그렇게 한 동안 느낌을 음미하고
자세 새로고침 후, 본격적인 전투 돌입~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릴리의 거친 숨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고
냅다 키스 박으며 피스톤질을 이어가는데
첫방때보다 더욱더 느낌이 상승 ㅎ
활처럼 휘어버린 릴리 허리 부여잡고
전투 삼매경에 빠지다보니
방안의 열기와 보댕의 열기로
온몸은 금새 땀범벅이 되버림;;
중간중간 자세 새로고침 해가면서
첫방 때 제대로 못했던 들박까지~
여기가 바로 천국이구나...
미친듯한 박음질과 동시에
왼속은 릴리의 가슴
오른손은 릴리의 입안에 넣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시원~~하게!!

끝나고도 딥키스 야무지게 박으면서
같이 동반샤워를~
첫방보다 더 느낌있었던
릴리와의 몸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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