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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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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루나 ✨ [ 루나(홍연)M ] 박살나는 ㄸㄲㅅ 감동후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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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동래 갈일이 있어서 돌아다니다 급 스마가 땡겨 연락돌리다 잡게된 루나. 


건물이 신축이라그런지 내부도 엄청 화사하고 깨끗했습니다. 따로 지명은 하지 않아서 실장님께 추천받고 들어갔습니다.


작은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새건물이라 그런지 엄청 깨끗했어요.


씻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는 루나 매니저 밝은 성격에 서울말씨 입니다.


크게 기대감은 없었구 이제  시작되는데 첫 10분은 진지하게 뭉친근육 풀어주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 주고받았습니다. 


원래 근처 다른곳에 샵이있었는데 이곳으로 샾을 옮겼고 원래 이름이 홍연이었다고 합니다. 찾는 손님들이 많아서 바뀐이름때문에 모를때가 있어 홍연 이름으로 찾으면 항상 루나로 이름 바꿨다고 이야기해준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타임. 바로 오일을 바르고 올라갈줄 알았던 매니저가 오일을 바르지않고 귀부터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너무 간지러워 미칠것같은데 기분이 좋아서 꾹 참고있었습니다. 목을 타고 옆구리까지 꼼꼼하게 빨아주시고 ㄸㄲ를 지나쳐서(이때 아쉽..) 발가락 까지 다 빨아줍니다. 처음엔 립이 어느정도 패시브로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10분이 흐르고 난 후 오일을 안쓰고 입으로 전부 다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ㄸㄲㅅ를 한번도 안받아 본 제가 괜히 아쉬워하고 있을때 제 발밑에서 골반을 잡고 쭈욱 잡아당겨 올려줍니다.


그다음 들어오는 ㄸㄲㅅ .. 이때 처음이라 그랬는지 정말 좋았습니다. 느낌도 좋았고 뭔가 정복감도 묘하게 드는게 .. 그렇게 ㄸㄲㅆ만 10분넘게 해주시면서 제 다리 밑으로 손이 쑤욱 들어와 명치부터 슥 하고 훑어 주는데 몸에 피카츄 전기 백만볼트 통했습니다 ㅋㅋ


그후 손의 종착지는 제 존슨.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그렇게 30분정도 미친듯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후 앞판 돌려서 마저 침코팅 해주십니다. 진짜 지금도 이런 M이 다른곳에 있을까 싶네요.. 


그렇게 코팅이 마무리 된 후 ㅁㄲㅅ 들어가주십니다. 눈가에 눈물이 고인채로 열심히 해주시면서 저를 바라보는데 그냥 꼴포란 꼴포는 다 모아둔 느낌 


그 후 다시 저에게 고양이 자세를 시킨후 ㄸㄲㅅ 모드로 한발 뺴주신 루나매니저님


끝나고 물어봤습니다. 이정도로 애간장태우면 전투해달라고 하는분들 많이 없냐니 대부분 그런다하는데 그럼 자기가 스마로 만족시키지 못한 기분이들어 자존심 상한다더라구요 ㅋㅋ


프로정신 대단했던 루나M 오랜만에 생각나 후기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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