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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1100 , 추천 : 9 , 총점 : 1190

신뢰의 대륙의 소녀들 즐달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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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온지 조금 시간이 지나서 매니저는 현재 없네요.. 그런고로 매니저 이름은 따로 안쓰겠습니다.

c코스로 정하고 매니저는 정하지 않은 채로 전화드렸는데 사장님이 뭔가 되게 신뢰되는 느낌으로ㅋㅋ 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사진에선 제일 별로처럼 보였지만 실물 괜찮다는 말 믿고 예약 했습니다.


한번씩 존심도 없는 업소에선 괜히 주간 할인 이런 걸로 장난치고 하는데 장난질도 없고 친절하고 말씀하시는 것들이 업으로 삼고 하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하기도 전에 일단 어느정도는 경계를 풀었고요. 실제로 뵈니 더욱 젠틀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는데 오 정말 실물이 훨씬 낫네요. 음영이 없을 땐 얼굴이 모여 보였는데 가뜩이나 어두운 내부에서 보니 오히려 예뻐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싱크도 높아서 "사진구라는 안치는 업소인갑다" 생각했죠.


와꾸 몸매 어디 빠지지 않고요. 물론 슴은 튜닝으로 보였지만 말랑하면 됐죠ㅋㅋ 말은 안통하지만 최대한 맞추려는 느낌이라도 느껴져서 내상은 아니겠다 생각했습니다.


눕혀 놓고 바로 꼭지부터 공격 들어오는데 와.. 혀놀림이 뭔가 다릅니다? "어 뭐지?" 하다 팬티 벗기면서 "오우 빅" 뻔하지만 확실한 립서비스 한 번 들어와 주면서 바로 삼켜버리는데 와..진공청소기라 적혀있던데 진짜 진공청소기네요... 흡착이 미쳤는데 그와중에 혀 쓰는 게... 너무 괜찮아서 그냥 계속 해달라고 부탁하고 처음은 그냥 입으로 마무리하려는데 싼다고 빼라 하니 그냥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고마워라 ㅎㅎ


마사지 가볍게 해주고 바로 2차전 들어가는데 삼각애무 받다 정신 놓을뻔한 거 겨우 정신 다시 차리고 콘돔 끼고 여상 정상 ㅎㅂㅇ 등등 자세 바꿔가며 느긋이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고 절 안아주면서 귀에다 신음소리를 내는데 자연히 페이스가 빨라지더라고요 ㅋㅋ

두번째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동반샤워 담백하게 샤워만 하고 침대에서 번역기로 립서비스 좀 받다가 나왔습니다. ㅎㅎ


너무 괜찮긴 한데 말이 안통해도 너무 안통해서...중국말만 할줄 알더라고요.. 그리고 현타 때 말하다 보니 타지에서 친구 없어서 맨날 비빔밥이나 먹고 밖에 안나간다 이런 소리 들으니 괜히 마음이 아려서 그 이후엔 방문 못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매니저 관리에 신경 쓴다는 게 느껴지고 pr에 나온 사진이나 소개, 사장님의 말들이 최소한 구라는 없다! 신뢰가 있다는 게 느껴져서 언젠가 꼭 재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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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대륙의 소녀들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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