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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367 , 추천 : 1 , 총점 : 377

떡도날드 세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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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화요일 자정에 가까워 지려는 찰나 갑자기 불끈해서 도저히 이대로는 잠 못들겠다 싶어 후기들 뒤적거리다가 눈에 들어온 떡도날드!


처음 방문이기도 하고 후기에 ㅁㄴㅈ분들 칭찬일색이라 지명없이 예약잡고 차에 탔는데..


평소 낯선 공간 낯선 사람이면 도중에 죽는 일이 태반인지라 실데나필100mg 하나 먹고 다시 출발 ㅋㅋ


가게 앞에서 실장님 마중! 엄청 쫄았습니다.. 무섭게 생기셨어요..


간단한 인증하고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내부는 깔끔한 편에 속합니다..


샤워장 옆에 선반에서 클렌징폼 옆에 치약같은게 있길래 칫솔에 짜서 양치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봤는데 알로에젤이더라구요 ㅡㅡ


깨끗이 씻고 가운입고 M님 기다리는 이 설레임의 순간 똑똑 !!!


검정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조심스레 들어오는데 눈웃음이 매력적인 친구더라구요..


일단 ㅇㄲ는 새침하게 생겼습니다.. 근데 웃을때 반달되는 눈웃음이 배리어를 해제시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ㅁㅁ는 살짝 넓은 어깨선에서 잘록한 허리로 떨어지는 게 이쁘구요.. 물론 골반도 제법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끝내준다는 아니고 평타정도는 되지않을까 싶은데..


냉정쪽에 ㄹㄹ씨를 본 이후에는 누굴봐도 눈에 안들어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건식 잠깐 건드리고 ㅍㄹㅊㅇ 들어가는데 부드럽게 터치랑 같이 들어오는게 제법 기분이 좋습니다.. ㅋㄷ씌우고 전투돌입!!


ㅇㅅㅅㅇ하는데 ㅍㄴㅅ꽉 쥐어주는게 하체 좀 치는 친구같더군요.. 이후로 ㅎㅂㅇ ㅈㅅㅇ 등 여러자세로 즐기긴 했지만 딱히 사정감이 안와서


ㅎㄷㅈ 요구.. 결국 그마저도 실패 ㅋㅋ 한 10분 넘게 손으로 흔들어제껴도 안되니 미안해서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ㅋㅋ


어떻게든 ㅅㅈ 시키려고 하는 모습에 괜히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마지막에 연초태우며 짧은 대화 나누고 나갈때까지 챙겨주는 모습에 


남자들은 사실 이런 별거아닌 것에 더 크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세희야 고생많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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