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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1100 , 추천 : 8 , 총점 : 1180

난 여기밖에 안가 [쌋다] ♡릴리♡ 황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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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필자는 20대중~후반임 젊은패기로 청춘을 살아가고있음


​민지를 아시는지? 대륙의소녀들도 그렇고 

민지 때문에 아로마만 매번 다녔음 


쌋다에 뉴페가 올라왔음 그녀가 올라온거임...


​남자라면 그렇듯 큰 가슴에 대한 로망? 

슬랜더 피부에 색기있게 생긴 페이스?

코스프레에 대한 환상?


​이 모든 박자를 두루두루갖춘 최고의 그녀... ​릴리 ​되시겠다


벌써 네번째 방문하고 그녀를 못잊어... 후기한번 남겨보겠음

물론 첫방 느낌 뿐만 아니라 네번째까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여 들어갈꺼임


첫방때는 생소했음 쌋다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하시는 그 모습...

아직도 못잊음 덕분에 환상을 살아가고있음


샤워하고 나와서 불도 환하게 키고 담배하나 꼬나물며 그녀를 기다림


​똑똑똑 


​노크소리가 언제나 설레게함 새로운 그녀...왠지모를 흥분감이 사라지지 않은채 그녀가 문을열고 들어옴


​Hi~  


망사옷처럼 생긴 속옷, 카키색 코트, 사이에 숨겨진 최고의 가슴과 가터벨트


​첫눈에 그녀에게 사랑이 솟구치기 시작함


언제나 투샷을 하기에 이 시간동안 행복할거라는거? 장담할 수 있었음


​그녀가 눕혔음... 긴 생머리에 풍기는 향수와 샴푸냄새가 계속해서 

ㅍㅂ하게함 ㅋㅅ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함... 


그녀의 흡입력은 이루 설명할 방법이 없었음...


​조금씩 ㅇㅁ하면서 망사옷을 벗기 시작함... 


그녀의 가슴이 보이기 시작함

지림 진짜 이처럼 큰 가슴? 본적 없었음 몽우리도 이쁘고 색깔도 이쁘고...

아직 의슴가 자연슴의 차이를 모름 다른 후기들에서는 자연슴이라 하지만

릴리는 의슴이라함


​첫 사정까지 몇분 걸리지 않았음 

​어디가서 공격수라 자부하지는 않지만 내 몸은 여기서 수비수로 전략하게됨


​최고의 공격수... 그녀는 정기를 훔치듯 수많은 공격의 길을 뚫어놈


​샤워한판 때리고 2차를 준비하려함


​안마는 솔직히 거기서 거기? 아로마에 안마받으러 오는 사람 없제?


​그녀의 큰 가슴으로 2차가 시작됨.  

살면서 처음으로 ㅍㅇㅈㄹ를 받아봄. 지림.


​말캉몰캉한 물체에 살짝 따듯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 부드러운 물체에 내 육봉이 문질러지는 느낌? 최고임...


​2차는 좀 더 즐기며 나도 공격을 하기로 했지만 

그녀 앞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밖에 안됨... 마치 마테우스가 된듯한 기분


다른곳이랑 다르게 ​항상 시간이 끝날때쯤 울리던 알람이 여기서는 안울리는것 같음 울린건 오히려 내 마음이었음


민지한테 했던말을 그녀에게 하고 나옴


​또 올게 ​혹은 ​see ya 


​곧있으면 다섯번째 방문이 될거같음 사실 다른사람이 그녀를 만나보는건 싫지만 요즘같은 불황에 릴리가 사라지는게 더 싫어서... 후기를 남김


​글 안읽은 사람들을 위해 

ㅁㅁ     10/10 

ㅁㅇㄷ 10/10

ㅅㅂㅅ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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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릴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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