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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그러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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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다시 확인해 보니깐


후기 당첨금 내역에 1만원이 오류로 더 들어온거 같고


스포츠로드 4위? 그 부분 이제 가게랑도 해결 다 봤고

부비에서 당첨 취소 하고 10월 당첨자 다른 분 뽑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실수 한 부분 바로잡고자 노력 다했습니다

더 할 수 있는게 없네요


11만원도 원하시면 돌려드리고 해결 보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데 그 외엔 어떤 부분이 

그렇게 죄를 지었나요? 사이트 근간이라


후기가 상상후기 일 수가 있나요 1명 미방문인 후기이고

3명은 단체든 개인이든 손님으로 가서 본 분들이고요


방 안에서 부비 네임드라 말 할 사람 거의 없습니다

할인권 써도 실사장님들한테 가격 할인 받는게 다이구요

매니저들이 굳이 할인권 쓴 사람 누군데? 확인 할리 만무합니다


저는 사이트에서 후기 남기며 가게 홍보 하고 제가 즐달한 매니저

홍보한 그것 밖에 없습니다


상상후기 가라후기라고 몰아세우는 그들이 누구이던

저는 제가 보고 온 분들 즐달이나 평달이상이면 빠짐없이 실었었고

할인권으로 본 분 중에도 정말 보석이라 숨기고 싶어도

[할인권] 표시 박고 후기 간략히든 정성 후기든 남겼습니다


누구든 즐달하시라는 홍익인간 정신 실천으로요


누구에게나 즐달 할 수 있는 법은 없습니다

말투 행동 그날의 매니저 상태 가게 상태 기상조건 등등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저격을 했고 여론몰이로 사람 하나 묻는 건 쉽습니다만

저는 제가 가게에 대해 거짓정보를 전달하거나 과장을 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매니저 마다 관리 스타일도 다릅니다


같은 매니저라 할지라도 저는 마사지를 더 중시하는 편이야

잘 못해도 좋으니 마사지를 신경 써주라고 팁도 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 후기 남기면 자기들은 그런적이 없다고

구라후기 거짓후기라 합니다 이건 어떻게 보시는지요


뭐 어떻게든 귀막고 눈감고 빛이나는바나나 를 싫어하신다면


좋습니다 저도 찐부달 부비초창기 이전부터


7~12월 까지 2400만원 그 이상을 들이부어 가며

부비의 노예 부비의 선수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짭부달에 제 아이디도 없고 누군가 후기 도둑질 해갔습니다

그리고 쪽지도 보낸거 누군가 자유게시판에 캡처본 올렸던데


피가 거꾸로 솟는듯 하였습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 못했길래 저렇게 까지 나를 매장하려고 할까?


운영자님 마지막으로 호소 드립니다


10년형? 집행유예나 감형? 바라지도 않습니다


파랑회원이 부비 오리지널리티라면서요


괜히 초창기부터 키울껄 블랙회원으로 참 오래 왔습니다


이제 그러면 추억은 박제시키고 

빛이나는바나나는 나의 기념품으로 갖겠습니다


빛이나는바나나 후기들을 모두 잠금요청 드립니다


그리고 저 부캐는 이것이지만 빛이나는바나나는 이제 부캐로

사용하겠으니 바람구름비 이것으로


무엇이든 다 해보며 살겠습니다 뭐 재미와 흥미와 정은 다 떨어졌지만요


운영자님 어찌되었건 저도 사이트의 수혜자였다면

맞습니다 그리고 정당히 달려왔었습니다

비굴하게 억울하게 굽히거나 좌절 않겠습니다


저를 싫어하는 부류들도 있겠지요 옹졸하게 맞대응 않겠습니다

배아파 하고 부러워 죽으라지요~


운영자님께는 제 진심 다 전달했습니다


부디 노여움 푸시고 저는 일반회원으로 다시금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이트 운영과 번영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빛이나는바나나 사용자 본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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