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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시체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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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극한의 시체족입니다. 네..거의 뭐 숨쉬는 리얼돌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스마나 아로마는 솔직히 가서 만지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즐기지도 못하고요 태국 오피도 가서 사실상 걍 하자는데로 합니다..자아가 없어요...저도 한국인과 하고싶습니다 형님들...저 같은 사람을 위한..!! 시체족을 위한 한국인 오피가 있다면 추천 좀 해주십쇼..!

부디 저와 같은 극한의 시체족 형님들..저에게도 한국인과 전투를 할수 있는 기회를..비댓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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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hshsjss7님의 댓글의 댓글

@ 어디넣어줄까
어렵네요..걍 실장한테 예약할때 처음이라고 낯가림도 심하다고 리드 잘하는 매니저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하면 안될까요?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저도 처음 유흥을 시작했을때는 완전 시체족이였습니다.
매니져가 손잡아서 자기 가슴에 올려놓기도 했구요ㅠㅠ

오피말고 스마부터 시작하시길 권장합니다!!
보다보면 애인모드라던지 수다쟁이들...기타등등
많이 만나볼수 있지요^^

그렇게 경험을 쌓다보면 외향에서 내향으로 바뀔수 있을겁니다^^
화이팅입니다!!ㅋㅋ

놈스님의 댓글

유흥 별거 아닙니다.
돈쓰고 시간쓰다 보면 전문가 곧 되십니다ㅎ
대신 로진은 조심하시고...전 이제 쪼매씩 회복 되고 있는중ㅋㅋ

베이크빵님의 댓글

매들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그냥 평소랑 다르게 한번 행동해보시죠
실없는 농담도 툭툭 던지고 별거 아닌거에 박장대소하고 능숙한척 적극적인척도 해보고요 난봉꾼인척도??ㅎㅎㅎ어차피 1~2시간인데 재밌게 있다 오시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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