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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립할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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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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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할 타이밍에 주황이 얼굴을 살피는 습관이 있었다.


한번은 신음소리가 완전 야하길래 얼굴을 슥 올려다 보니!!! 그녀는 무표정으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만 ㅈㄴ 흥분해서 심취해있는 와중에 주황이는 저녁 메뉴를 고르고 있는거 같아보여서 꽈추에 힘이 안들어갔다.


매니저 선생님들 연기를 더 열심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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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상상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어지간히 고추가 맛이없었나 보네 다른거 먹을거 생각하는거 보이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소리 말고 보지물을 믿어야 할듯... 물론 질내에 넣는 것도 이것저것 있지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동이지 믈그리좋겠노
그냥 자동으로 나오는 소리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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